1급A원유로 만든 플레인 요구르트와 초코팝핑볼이 만나 색다른 맛과 즐거움 선사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서울우유협동조합은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초코팝핑볼을 요구르트와 섞어 먹는 '비요뜨 슈팅스타'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어밴저스모음이번에 선보인 비요뜨 슈팅스타는 서울우유협동조합이 지난 2004년 국내 최초로 선보인 섞어 먹는 토핑 요구르트의 라인업 제품이다.
디즈니의 마블 영웅 캐릭터를 패키지 디자인에 도입하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초코팝핑볼을 토핑으로 넣어 요구르트를 더 즐겁게 먹을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무엇보다도 이 제품은 보는 재미에 먹는 재미까지 더해 아이들이 서울우유 1급A원유로 만든 신선한 요구르트를 일상 속에서 더 즐겨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비요뜨 슈팅스타의 네모난 용기 속 분리된 두 공간에 각각 플레인 요구르트와 초코팝핑볼 토핑이 담겨 있어 기호에 맞춰 원하는 양만큼 섞어 먹거나 따로 먹을 수 있다.
비요뜨 슈팅스타는 149g 용량으로, 권장소비자가격은 1400원이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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