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6일은 전국이 흐리고 곳곳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서울 낮 기온은 28도로 5일과 비슷할 전망이다.
6일 기상청은 중국 북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에 구름이 많겠다고 밝혔다. 또 대기가 불안정해 새벽부터 늦은 오후 사이 일부 중부지방과 경북 내륙에는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고 내다봤다.
전라도와 경상남도, 제주도는 흐리고 비가 오다 오후에는 대부분 그칠 것으로 보인다. 강원도영동과 경상남도 동해안 지역은 밤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중부지방(강원도영동 제외)·경북내륙·울릉도·독도 5~20㎜ ▲제주도 20~60㎜ ▲강원도영동·전라남도·경상남도 10~40㎜다.
당분간 아침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겠으나 낮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낮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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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상에는 안개가 짙게 끼겠고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칠 것으로 보여 항해나 조업하는 선박은 유의해야 한다.
아침 예상 최저 기온은 서울이 20도를 비롯해 전국이 5일와 비슷하다. 낮 예상 최고 기온은 전국적으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조금 낮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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