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승용]
‘제4회 수완동민의 날 축제’ 후원…지역 밀착형 마케팅 펼쳐
“호수공원 음악회·광산 락 페스티벌 등 지역행사 적극 참여”
롯데아울렛 광주수완점이 4회째를 맞는 ‘수완 동민의 날 축제’ 지역 축제와 함께해 눈길을 끌고 있다.
2일 광주수완점에 따르면 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위성철)에 TV와 세탁기, 생필품 등 축제 경품으로 사용될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구자명 광주수완점 지원팀장은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 축제에 지역 쇼핑몰로서 함께 참여하고자 이번 후원을 진행하게 됐다”며 “지역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체험형 마케팅과 지역 상생활동을 통해 고객들과의 접점을 늘려가는 지역 밀착형 마케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실제 수완점은 지역 대표 쇼핑몰로 광주지역 관공서 및 시민단체와 연계한 지역 친화 이벤트를 통해 지역민과 함께하는 마케팅을 이어가고 있다.
매년 5월과 10월 두 차례 아울렛 옆 수완 호수공원에서 진행되고 있는 ‘수완 호수공원 음악회’, 광산구의 대표적인 지역 축제로 자리매김한 ‘광산 Rock 페스티벌’ 등에도 지속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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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는 ‘제3회 정신건강 문화 페스티벌’을 후원해 정신건강에 대한 관심 촉구와 긍정적 인식변화를 유도하기도 했으며, 영화 상영, 가을 음악회 진행, 미술·글짓기 대회 등 다양한 시민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 진행하기도 했다.
문언배 롯데아울렛 수완점장은 “오픈 이후 꾸준히 진행해 온 지역 밀착 행사들이 해를 거듭할수록 규모가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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