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와인수입전문기업 레뱅드매일이 지난 14일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부첼라에서 열린 '얄리 론칭 1주년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얄리 론칭 1주년 행사는 론칭 1주년만에 칠레 대표 프리미엄 와인 브랜드로 성장한 얄리(YALI)에 대한 소비자들의 성원에 감사하고자 마련됐다.
14일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된 행사에는 휴일을 맞아 거리를 나온 5000여 명의 시민들이 참석해 얄리의 1주년 행사를 즐겼다.
이날 행사에서는 얄리의 대표 데일리 와인인 얄리 와일드 스완 샤르도네, 얄리 와일드 스완 까베르네 소비뇽 등의 게릴라 시음행사가 진행됐다.
평소 와인에 관심 있던 사람들뿐만 아니라 거리를 지나던 많은 사람들이 팝업스토어를 방문해 얄리 와인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또한 2015 코리아 와인 챌린지에서 은메달을 수상한 얄리 리미티드 에디션 까르메네르 등 프리미엄 와인의 시음도 함께 진행됐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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