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이탈리아 No.1 슈퍼 프리미엄 맥주 페로니 나스트라즈로(Peroni Nastro Azzurro)가 부산 해운대에 위치한 까사 페로니(CASA PERONI)에서 약 두 달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페로니는 본래 바다에서 세일링(Sailing)을 즐기는 이탈리아 페로니 가문에서 만든 맥주다.
이번 까사 페로니는 페로니의 국내 첫 번째 팝업스토어다.
서울이 아닌 부산에서 가장 먼저 팝업스토어를 열어 소비자들이 세련된 이탈리안 스타일의 풍류를 느끼며 청량한 페로니 맥주를 즐기기에 제격인 장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까사 페로니에서는 단순히 맥주를 마시기만 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이탈리아 스타일을 담은 맥주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들이 준비돼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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