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태풍 사우델로르가 북상하고 있어 관심이 커지고 있다.
현재 사우델로르는 타이완 타이베이 동남동쪽 약 1640km 부근 해상에 위치하고 있다. 강도는 매우강으로 최대풍속이 53m/h, 강풍반경이 330km에 달한다.
기상청은 태풍 사우델로르가 대만을 지나 중국으로 상륙할 것으로 보이며, 한반도는 직접 영향권에 들지 않을 것으로 예측했다. 하지만 태풍의 위치가 유동적일 수 있으니 이후 발표되는 기상정보에 유의를 당부했다.
한편 사우델로르는 미크로네시아에서 제출한 태풍 이름으로 전설 속의 추장을 의미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