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 수능을 100일 앞둔 4일 서울 마포구 서울여자고등학교 독서실에서 학생들이 방학임에도 불구하고 공부를 하고 있다.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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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15.08.04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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