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휴가 떠나기 전 車 점검 필수 "이건 꼭 체크하세요"

시계아이콘02분 18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휴가철이 돌아왔다. 신나는 휴가를 위해서는 꼼꼼한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 특히, 자동차를 이용해 떠나는 휴가라면 차량 점검이 필수다. 휴가 계획을 꼼히 세웠더라도 차 관리에 소홀했다면 예기치 못한 불상사로 휴가를 망칠 수 있기 때문이다.


보험개발원이 지난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휴가철 1일 평균 사고건수는 총 2842건에 달한다. 차로 인한 불상사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차량 안전점검 사항들을 미리미리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는 습하고 무더운 여름철 자동차를 이용해 멀리 여행을 떠나는 휴가객들을 위해 내 차 점검 포인트를 소개했다.


◆에어컨 제대로 안 나오면 그야말로 '고생길'= 피서객들은 더운 여름을 피해 너도나도 산과 바다로 향하지만 가는 길은 녹록지 않다. 차들이 줄지어 서있는 도로의 온도가 30도를 넘어설 경우 차량 내부의 온도는 50도에서 크게는 90도까지 올라갈 수 있다. 설상가상으로 에어컨마저 제대로 작동하지 않거나 악취가 나는 상황이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에 에어컨을 꼭 점검해야 한다.

차 안에서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는 것은 에어컨 냉매 덕분이다. 만약 냉매가 부족하다면 에어컨에서 미지근한 바람이 나올 수 있다. 에어컨 냉매는 자연적으로 줄어들지 않으므로 바람의 양은 정상인데 냉기가 느껴지지 않는다면 파이프 연결 부위에서의 냉매 누출을 의심해봐야 한다. 가까운 정비업체를 찾아가 점검 후 필요한 부품을 수리하고 부족한 냉매를 보충하도록 한다.


에어컨 필터는 6개월 마다 혹은 1만5000㎞ 주행 후 주기적으로 교체가 필요한 부품이다. 여행을 떠나기 전 에어컨 필터 교체를 하지 않았다면 에어컨 내부에 곰팡이와 세균이 많이 번식해 있을 수 있다. 또한, 에어컨 필터 여과지의 정전력은 일정 기간이 지나면 약해져 여과 성능이 떨어질 수 있으므로 점검 시 필요하다면 필터를 교체해야 한다.


에어컨 필터를 교체해도 퀴퀴한 냄새가 사라지지 않는다면 에어컨 증발기(에바포레이터) 점검이 필요하다. 증발기는 내부 온도가 낮게 유지돼 쉽게 습기가 차고 곰팡이가 생기기 쉽다. 에어컨 송풍구에 차량용 곰팡이 제거제를 분사한 뒤 창문을 열고 에어컨을 10분 가량 가동하면 쾌적한 실내 공기를 유지할 수 있다.


◆안전운행하려면 타이어 점검이 필수= 고속주행, 장거리 운행 전에는 반드시 타이어의 상태를 확인해야 한다. 여름철에는 외부 공기가 뜨거워 타이어가 터지거나 파손돼 큰 사고로 이어질 위험이 있다. 뿐만 아니라 여행 길에 비가 내리면 타이어의 접지력과 제동력이 마른 노면일 때보다 떨어지므로 각별히 주의할 필요가 있다. 따라서 타이어의 공기압과 마모 한계 등을 미리 점검해야 한다.


뜨거운 아스팔트 위를 달리는 자동차의 경우 타이어 내부 온도가 최대 섭씨 125도까지 올라가 타이어가 파손될 위험이 있다. 이러한 타이어의 과열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공기압을 유지시켜 줘야 한다. 일반적으로 타이어 적정공기압은 본인 차량의 매뉴얼을 참고하는 것이 정확하며 고속도로에서 장시간 주행할 경우 10~15% 정도의 공기를 더 유입하는 것이 좋다. 3시간에 한 번씩 휴식을 취하는 것도 타이어의 온도를 낮추는데 도움이 된다. 여행 도중에는 타이어를 자주 관찰해 고무에 이상은 없는지 공기가 새지는 않는지 확인하는 습관을 갖자.


휴가를 즐기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갑작스런 소나기를 만나면 브레이크를 밟아도 빗길에 자동차가 미끄러져 큰 사고로 이어질 확률이 높다. 도로교통공단에 따르면, 비 오는 날 교통사고 치사율이 맑은 날에 비해 약 1.4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젖은 노면에서 타이어의 접지력이 떨어져 제동거리가 길어지기 때문이다. 만약 타이어가 마모된 경우 제동력은 더 큰 폭으로 낮아져 추돌 사고가 날 위험성이 매우 크다. 따라서 타이어는 마모한계가 1.6㎜가 넘지 않도록 해야 하며 여행 중 타이어가 손상됐다면 즉시 가까운 정비업체에서 새 타이어로 교체해야 한다. 5000~1만㎞ 주행 뒤에는 반드시 타이어의 위치를 교환해 주어 불규칙한 마모를 방지해야 한다.


◆휴가갈 때 꼭 챙겨야 할 자동차 용품은?= 여행 전 꼼꼼한 자동차 점검도 중요하지만 도중에 일어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필수 용품들도 소홀히 해선 안된다. 차량 에어컨 사용량이 늘어남에 따라 혹시 모를 방전에 대비할 수 있는 부스터 케이블, 갑작스레 타이어가 손상되었을 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휴대용 에어컴프레서 등을 구비해 둬야 한다. 소나기나 국지성 호우를 대비해 시야 확보를 위한 워셔액을 충분히 보충해두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 김철우 상무는 "여름휴가를 떠나기 전 자동차도 체계적인 관리 계획이 필요하다"며 "장시간 높은 온도와 습도에 노출되는 환경에 대비해 에어컨 및 타이어의 상태를 점검하고 장거리 주행에 필요한 차량 용품들을 미리 구비해 둔다면 안전하면서도 즐거운 휴가를 떠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