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전효성";$txt="전효성의 섹시댄스에 넋이 나간 표정의 이진호. 사진=tvN '코미디빅리그-썸&쌈' 방송화면 캡처";$size="550,312,0";$no="201507171355516190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개그맨 이진호가 전효성의 섹시댄스에 넋을 잃었다.
지난 5월24일 방송된 '코미디빅리그'(이하 '코빅')에서 전효성은 '썸&쌈'코너에 특별출연했다. 그는 박나래, 이진호, 조세호와 호흡을 맞춰 웃음을 자아냈다.
전효성은 부서회식을 위해 찾은 클럽에서 선배 박나래의 텃세를 딛고 섹시한 매력을 뽐내는 역할을 맡았다.
회식자리에서 박나래는 "왜 이렇게 놀 줄을 모르냐"며 "짧게 입고 온다고 능사가 아니다"고 핀잔했다. 이에 전효성은 수줍은 듯 "제가 이런 자리가 처음이라…" 며 말끝을 흐렸다.
그러나 조세호가 "춤을 보여달라"고 하자 이내 재킷을 벗어던지고는 섹시댄스를 보여줬다. 뿔테 안경까지 벗어 던진 전효성의 과감한 댄스 퍼포먼스에 이진호는 넋을 잃고 바라봐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진호는 16일 tvN '문제적 남자'에 출연해 농고였던 모교가 과학고로 바뀐 사실을 밝혀 화제를 낳았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