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역정보개발원, 한국산지보전협회와 산림정보 공동 활용 협력…온실가스통계와 지방자치단체 산림경영자료 구축 힘 모으고 지방자치단체와의 정보공동 활용 노력
$pos="C";$title="류광수(왼쪽) 산림청 기획조정관, 손연기(가운데) 한국지역정보개발원장, 김영환 한국산지보전협회 총괄본부장이 서울 한국지역정보개발원 회의실에서 산림행정 선진화 및 지역정보화 발전을 위한 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txt="류광수(왼쪽) 산림청 기획조정관, 손연기(가운데) 한국지역정보개발원장, 김영환 한국산지보전협회 총괄본부장이 서울 한국지역정보개발원 회의실에서 산림행정 선진화 및 지역정보화 발전을 위한 협약을 맺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size="550,355,0";$no="2015071420170080199_4.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산림청이 산림행정선진화 및 지역정보화 발전을 위해 한국지역정보개발원, 한국산지보전협회와 손잡았다.
산림청은 14일 행정자치부 아래 지역정보화전문기관인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산림청 아래 특수법인체인 한국산지보전협회와 업무협력협약을 맺고 산림행정선진화 및 지역정보화 발전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에 따라 3곳은 2011년부터 추진되고 있는 온실가스통계와 지방자치단체 산림경영자료 구축에 힘을 모으고 지방자치단체와의 정보공동 활용을 위해 적극 노력키로 했다.
특히 산림청과 산지보전협회는 온실가스통계 분석, 산림경영 이력관리 등 과학적인 사업관리 바탕을 만든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조림, 숲 가꾸기, 벌채, 전용 등 산림경영정보의 질을 높이고 정보연계를 늘려 산림정보 활용률을 높인다.
김찬회 산림청 정보통계담당관실 과장은 “이번 협약은 3개 기관이 행정정보를 연계·공유해 부처칸막이를 허물고 협업을 꾀하는 ‘정부3.0’ 모범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과장은 “산림청은 산림행정선진화를 위해 실무협의체를 만들고 산림현장업무지원, 산림정보화 개선연구 공동추진 등 산림정보화 발전을 위해 더 힘쓸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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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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