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알리안츠생명은 고객중심의 디지털 강화 전략에 맞춰 웹드라마 '로스 타임 라이프'의 첫 스토리를 공개했다고 9일 밝혔다.
웹드라마는 인터넷 또는 모바일 환경에서 시청할 수 있다. 로스 타임 라이프는 스토리 2개(각각 10분 분량의 4편)로 구성된다.
2008년 방영된 일본 후지TV 인기 드라마를 각색한 것으로 축구 정규 경기 시간 외에 주어지는 '로스 타임'의 콘셉트를 차용했다. 주인공들이 죽음 직전 기적처럼 주어진 로스 타임 동안 겪는 에피소드를 스포츠 중계 형식으로 재미있게 담아냈다.
네이버 TV 캐스트와 알리안츠생명 온라인 보험 브랜드 올라잇 홈페이지(www. allrightlife.co.kr)에서 시청할 수 있다. 두 번째 스토리는 오는 16일에 공개한다.
변성현 마켓매니지먼트실장은 "'로스 타임 라이프를 통해 인생 매 순간의 소중함과 나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돌아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했다"며 "탄탄한 스토리와 캐스팅, 재미와 감동이 있는 콘텐츠로 알리안츠생명이 젊은층에게 보다 친근하게 다가설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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