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AOA";$txt="사진=JTBC '보스와의 동침' 방송화면 캡처.";$size="500,559,0";$no="201507071332525536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그룹 AOA 멤버들이 소속사 대표가 인기 상승 후에야 자신들의 이름을 외웠다며 서운함을 토로했다.
AOA는 7일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뭘해도 되는 초대석'에 출연했다.
최화정은 AOA에게 "소속사 대표님이 TV에 잘 나오고 재밌는 분이지 않느냐. 차별 대우로 유명하시던데 (인기 상승 후에) 대우가 많이 달라졌냐"고 물었다.
이에 초아는 "최근에야 우리 이름을 다 외우셨다. 멤버 수가 많다보니까 이름을 잘 모르셨는데 다 외우셨더라"고 답했다.
한편 지난해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보스와의 동침'에는 AOA가 속한 FNC 엔터테인먼트 한성호 대표와 소속 연예인들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방송에서 초아는 "대표님이 주인공인 프로그램에 나와서 좋은 얘기를 하고 싶었는데, 사실 우리가 대표님을 잘 모른다"며 "잘 안되면 말을 잘 안 섞으신다"고 말했다.
이 말을 들은 한성호 대표는 "너 왜 그래 초아야"라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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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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