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한국금융투자협회(회장 황영기) 금융투자교육원은 해외 파생상품거래 실무자를 양성하는 '해외파생상품' 과정을 내달 24일부터 개설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과정을 통해 교육생들은 해외 선물시장 현황과 주요 거래소별 특성, 해외 선물시장 상품(금융, 귀금속, 비철금속, 농축산물, 에너지) 특성, 가격변동요인, 시장전망 분석 등에 대한 정보를 얻고 현업 전문가로부터 해외파생상품 투자전략과 노하우를 배울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수강신청은 지난 6일부터 오는 27일까지이며 교육기간은 8월24일~9월4일로 총 6일, 24시간이다. 주요 교육 대상자는 금융투자회사의 해외선물운용과 해외영업, 내부통제 관련 종사자다.
수강신청 등 기타 자세한 내용은 금융투자교육원 홈페이지(www.kifin.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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