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 커플이 첫 동반 스케줄을 마치고 입국했다.
지난 28일 비와 김태희는 중국 하이난에서 열린 행사에 함께 참석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동시에 무대에 오르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행사를 마치고 29일 오후 10시경 같은 비행기를 타고 입국했다. 비와 김태희 커플은 주위의 시선을 신경쓰는 모습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비행기에서 내리자 둘은 따로 걸었고 서로 다른 게이트로 나왔다. 비가 먼저 나오고 30분 뒤 김태희가 옆 게이트로 빠져나왔다.
한편 비와 김태희는 3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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