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신우는 이창신 전 대표이사가 개인사정으로 사임함에 따라 이준민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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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진기자
입력2015.06.23 17:01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신우는 이창신 전 대표이사가 개인사정으로 사임함에 따라 이준민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23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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