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모든 정책분야 아이디어로 대전에 생활하는 사람 누구나 2명 이상 팀 이뤄 참여가능…22일~7월24일 이메일 접수, 9월12일 결선 및 시상식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공동의장 유병구 이문희 장수찬)가 창립 20주년을 맞아 시민정책경연대회(“이슈 있슈?”)를 연다.
시민이 정책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이를 시정에 반영하는 계기를 만들어보는 이번 대회는 9월12일 결선 및 시상식을 갖는다.
주제는 대전광역시의 모든 정책분야 아이디어며 대전시에서 생활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2명 이상 팀을 이뤄 참여할 수 있다. 1명은 참여할 수 없다.
참여방법은 서류접수기간(6월22일~7월24일) 안에 이메일(djcham@hanmail.net)로 접수하면 된다.
상은 대전광역시장상 1팀(상장+상금 100만원),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의장상 2개팀(상장+상금 50만원)에게 준다.
서류심사 및 1차 결과발표는 7월30일 개별적으로 알려주고 결선에 앞서 8월22일 아이디어 심화워크숍을 갖는다.
행사는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가 주관하고 대전광역시, 한국타이어가 후원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김정동 연대기획국장(☏042-331-0092)에 물어보거나 누리집(www.cham.or.kr)에 들어가 보면 알 수 있다.
대전참여자치시민연대 관계자는 “자치단체정책은 시민 삶에 직접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지방자치가 시행되고 자치단체장을 투표로 뽑지만 정책에 대해선 좋고 나쁘고 갈릴 뿐 정책을 제안하는 사례는 찾기 어렵다. 과거 정책이 직업공무원이 기획하고 시행하는 것이었다면 시민참여폭을 넓혀 행정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게 지금의 흐름”이라고 행사취지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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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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