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유병진 명지대학교 총장(사진)이 오는 22일 오전 11시20분 용인 자연캠퍼스에서 '창조예술관' 개관을 맞아 봉헌예배를 개최한다.
창조예술관은 교육·연구·행정이 융·복합된 최첨단 자연친화적 시설로 지하 1층, 지상 8층, 연면적 1만 9607㎡ 규모로 강의실과 연구지원실, 교내외 행정지원을 위한 공간으로 활용된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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