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헝그리앱이 PC 온라인 게임 커뮤니티 운영 서비스에 품질 보증 제도를 도입한다고 17일 밝혔다.
‘커뮤니티 운영 품질 보증 제도’는 헝그리앱과 파트너쉽을 맺은 업체에 ▲게임별 커뮤니티 전담 인원 배치 ▲게임 활성화를 위한 커뮤니티 이벤트 진행 ▲게임의 특성에 맞춘 DB와 시뮬레이터 제공을 보장하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헝그리앱 커뮤니티 서비스 관계자는 “모바일 게임 커뮤니티 시장을 석권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PC 온라인 게임 커뮤니티의 서비스 품질 향상에도 헝그리앱이 기여하겠다”며 “PC 온라인 커뮤니티 전면 무료화에 이어 품질 보증까지 실시해 파트너사가 만족할 때까지 업계 최고의 커뮤니티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6월 현재 헝그리앱은 ‘메이플스토리2’, ‘파이널판타지14’, ‘이터널시티3’, ‘루나: 달빛도적단’, ‘로도스도 전기 온라인’, ‘다크에덴2’, ‘문명온라인’ 등의 신작 PC 온라인 게임에 집중하며 일일 커뮤니티 방문자와 게시글 수에서 1위를 기록 중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