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재원씨앤씨";$txt="";$size="510,157,0";$no="201506100841253625057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재원씨앤씨는 자사의 블랙박스 제품 '아이로드'가 최근 한국소비자협회에서 주최한 '2015 대한민국 소비자 대상'에서 소비자 브랜드 블랙박스(아이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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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비자협회가 주관하며, 2015년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위원회 및 컨슈머포스트가 주최하는 '2015 대한민국 소비자대상'은 소비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앞장 선 기업을 발굴해 상을 수여하고 있다.
대상 심사 기준은 브랜드의 품질, 서비스, 가격 등에 대한 전반적인 소비자 만족도 및 신뢰도 평가와 소비자중심경영(CCM)체계에 입각한 투명 경영에 대한 평가를 통해 선정된다. 이번 시상식은 국회헌정기념관에서 지난 1일 개최됐으며, 삼성전자, CJ제일제당, 청정원 등이 공동 수상했다.
재원씨앤씨 한창엽 이사는 "자사의 아이로드가 소비자 브랜드 블랙박스 부문 대상에 선정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 뛰어난 성능의 제품 개발과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명품 블랙박스 브랜드로서, 소비자들의 신뢰에 적극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재원씨앤씨는 최근에 전후방 풀HD 2채널 블랙박스 신제품 아이로드 V9을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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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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