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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9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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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경제지 1면기사


*매경
손씻기·기침예절만 지켜도 메르스 충분히 극복
朴 "민간 즉각대응팀 병원폐쇄 등 전권"
<사진>"총력 대응"
금융, 해외진출 실패는 人事에 있다 非전문가 논공행상식 파견은 안돼
日 3.9% 성장…1년만에 최고

*한경
원자력발전소 2기 더 짓는다
"메르스, 완치되는데…지나친 공포 답답"
<사진>국방부 출입자 체온 측정
문형표 "메르스 9일부터 진정 기대"
韓·中 애니메이션 합작 붐
이기권 "임금피크제 혼란 없을 것…이달 중 지침 제시"
10억 넘는 금융자산가 18만2000명


*서경
뛰는 日-기는 韓…성장률 뒤집혔다
<사진>WHO 사무차장 메르스 조사차 방한
朴 "메르스 TF에 병원 폐쇄명령권 등 전권 부여
삼성, 스페인 텔레포니카와 IoT 제휴
'금융자산 10억' 증가속도 줄고 투자 성향을 공격적으로 변해
'위례 우남역 푸르지오' 청약 대박

*머투
"메르스 통증 독감의 절반, 더 큰 고통은…"
<사진>콘퍼런스 행사장에도 열감지 카메라
부처·지자체 제각각 취업지원 '대학청년고용센터'로 일원화
朴대통령 "메르스, 내수 급격위축 간과할 문제 아니다"
옛 서울의료원 부지 8월 일괄매각


*파이낸셜
꽁꽁 묶인 소비에 텅빈 유통가…경제도 앓는다
<사진>체온검사하는 입영 장병들
메르스 즉각대응팀 구성 병원폐쇄명령권 등 부여
"메르스 피크 지났다…이번주가 고비"
해외 투기세력 엔 매도 가세


◆주요이슈


* 與野, 황교안 자문내역 19건 공개범위 놓고 재충돌
-황교안 국무총리 후보자는 논란이 됐던 변호사 시절 자문사건 19건을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에 제출했지만 여야는 해당 자료의 공개 범위를 놓고 또 다시 충돌함. 야당은 자문 내역 19건의 상세내역까지 열람을 허용해야 한다는 입장인 반면 여당은 형평성에 어긋난다며 법에 명시된 사건명 등 4개 항목만 공개해야 한다고 반박함.


* 政, 감염전문가 TF 구성…병원폐쇄 명령권 등 부여
-청와대는 감염병 전문가들로 구성된 '즉각대응팀'을 구성해 병원 폐쇄 명령권 등 실권을 부여하기로 함.박근혜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병원의 폐쇄 명령권을 포함한 감염관리 지도에 관한 전권과 행정지원 요청 명령권을 갖는 즉각대응팀을 구성할 것이라고 청와대 정책조정실장이 밝힘. 즉각대응팀의 팀장은 김우주 대한감염학회 이사장이 맡고 팀원 13명은 모두 대학병원의 감염내과, 간호학과 교수들로 구성됨.


* 檢 출석 홍문종 "성완종이 도움 청했지만 들어주지 않아”
-불법 대선자금 수수 의혹에 휩싸인 홍문종 새누리당 의원이 8일 검찰에 출석함. 그는 이완구 전 총리·홍준표 경남지사에 이어 '성완종 리스트' 속 인물 중 세번째 검찰 소환자. 성완종 리스트 의혹' 검찰 특별수사팀은 이날 홍 의원을 불러 성 전 회장에게 대선자금 명목으로 2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물을 예정. 검찰은 지난 4월부터 성 전 회장이 사망 전 남긴 메모와 인터뷰 내용에서 '불법 대선자금'에 대한 단서를 잡아 수사해온바 있음.


◆눈에 띈 기사


* [메르스 공포]전염병, 그 공포의 경제학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감염자가 날로 확산되며 전염병이 국가경제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짚어준 기사. 과거 국제적으로 사스 사태와 에볼라 사태, 국내의 경우 신종플루 등 전염병이 창궐하던 당시의 경제상황과 피해규모 등에 대한 예와 함께 오히려 돈을 번 제약사 등의 사례를 들어 흥미있게 풀어감.


* 메르스보다 무서운 엔低 천태만상
-산업계가 엔저와 중동호흡기증후군(MERSㆍ메르스)이라는 두 악재에 휘청이고 있음을 짚어준 기사로 일본 경쟁업체의 엔저 공습 장기화로 피해가 확산돼 전년대비 수출 감소폭이 두자리에 가까워지고, 올 상반기 가까스로 플러스 성장했던 백화점, 대형마트의 매출은 다시 마이너스로 돌아섰음을 분석해 눈길을 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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