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가 워터 스포츠 라인의 래쉬가드를 출시했다. 지난 해 첫 선을 보인 워터 스포츠 라인은 기능성과 세련된 디자인을 한층 강화했으며 래쉬가드 재킷, 티셔츠, 팬츠, 키즈 제품 등 총 27가지 스타일로 다양해졌다.
아이더 필라티 래쉬가드 재킷은 여름 시즌 휴가지를 거닐거나 워터 스포츠를 즐길 때 활용하기 좋은 타이트한 핏의 재킷이다. 자외선 차단 기능이 우수해 외부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안전하게 보호해 주며 냉감 효과 기능으로 시원하게 착용할 수 있다. 뛰어난 신축성과 복원력으로 수상레저 활동 시 안전성과 활동성을 강화했다. 남성용 색상은 블랙, 아쿠아 2가지며 여성용 색상은 페일오렌지, 레몬 2가지다. 가격은 11만원.
아이더 필라티 래쉬가드 티는 여름철 워터 스포츠를 즐길 때 스타일을 살리면서도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해주는 기능성 티셔츠이다. 냉감 효과가 뛰어나고 자외선 차단 및 흡습속건 기능을 갖춘 아쿠아 엑스(Aqua-X) 소재를 적용해 웨이크보드, 서핑 등 워터 레포츠 활동뿐만 아니라 여름 야외 활동 시 쾌적하게 착용하기 좋다. 남성용 색상은 라이트 그레이, 네이비 2가지며 여성용 색상은 아쿠아, 화이트 2가지다. 가격은 6만5000원.
아이더 세이렌 래쉬가드 티는 자외선 차단과 피부 쓸림 방지 효과가 뛰어난 여름철 착용하기 안성맞춤인 워터 스포츠 웨어다. 아이더가 자체 개발한 ‘드라이코어 스트레치(DRYCORE STRECH)’를 적용해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해주며 땀의 흡수와 건조가 빨라 장시간 쾌적함을 유지해준다. 남성용 색상은 그레이, 블루 2가지며 여성용 색상은 오렌지, 옐로우 2가지다. 가격은 7만원.
아이더 필라티 워터 팬츠는 역동적인 워터 스포츠는 물론 바다, 워터파크 등 일반적인 바캉스룩으로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다. 신축성이 좋은 소재를 적용해 움직임이 크고 많은 활동에도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남성용 색상은 블랙, 네이비 2가지며 가격은 8만5000원. 여성용 색상은 아쿠아, 그레이, 핑크 3가지며 가격은 4만5000원.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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