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제3회 국민안전처장배 송도 트라이애슬론 대회 입상";$txt="지난 17일 인천 송도국제도시 센트럴공원 일원에서 개최된 '제3회 국민안전처장배 송도 트라이애슬론 대회' U23 올림픽코스(수영1.5km 사이클40km 달리기10km) 종목에서 광주광역시체육회 소속 김정기 선수(사진 좌 흰색 유니폼)가 은메달을 획득했다. 우측 상장들고있는 선수들은 풍영초3 조승우, 수완초3 김예랑, 장덕초2 배성진, 수완초3 박찬, 홍구민 코치(중앙)";$size="550,309,0";$no="201505181701336821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문승용]
‘제3회 국민안전처장배 대회’에서 김정기 선수 또 ‘준우승’
광주광역시 초등부 3학년 박찬 우승 외 은메달2, 동메달1
광주광역시 트라이애슬론(회장 조영훈/대광로제비앙 대표이사)을 빛낼 차기 유망주 김정기 선수가 5월17일 ‘제3회 국민안전처장관배 트라이애슬론 전국대회’에서 또다시 은메달을 획득해 화제가 되고 있다.
이날 대회는 인천 송도국제도시 센트럴공원 일원에서 U23 올림픽코스(수영1.5km 사이클40km 달리기10km) 종목으로, 전국 1,000여명의 선수가 참여한 가운데 개최됐다.
광주광역시체육회 소속 김정기 선수는 1시간58분03초를 기록하며 결승선을 통과,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 선수는 지난해 충남 홍성에서 개최된 ‘제5회 백야김좌진장군배 전국 O2 트라이애슬론대회’에서 58분15초의 성적으로 우승한데 이어 지난 3일 ‘제11회 대구시장배 전국트라이애슬론대회’에서도 은메달을 획득하며 광주시트라이애슬론을 빛낼 차기 선수로 급부상했다.
광주시트라이애슬론 선수들은 그동안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힘든 훈련을 소화해내며 우승이라는 목표에 전념해 왔다.
매 경기마다 상위권에 입상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꾸준히 내며 체육인들의 자긍심과 사기를 드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이날 대회에는 광주광역시 초등학교 대표로 출전한 수완초등학교 3학년 박찬 학생, 풍영초등학교 3학년 조승우 학생과 장덕초등학교 2학년 배성진 학생, 수완초등학교 3학년 김예랑(여) 학생이 초등부 아쿠아슬론(수영200m, 달리기 1km) 부문에서 각각 1위와 2위, 3위를 차지해 의미를 더했다.
광주시트라이애슬론연맹 관계자는 “조영훈 회장의 남다른 관심과 아낌없는 지원으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었던 것 같다”며 “앞으로 다가올 전국체육대회 및 세계대회에서 상위권 입상을 목표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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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날 대회에 배우 송일국이 삼둥이와 함께 출전, 올림픽코스를 완주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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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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