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계 아이돌’로 모든 나이층 인지도 높아…청주시, CF제작 출연, 청원생명 쌀 입점매장 홍보·판촉행사, 청원생명축제 홍보대사 위촉, 가수 태진아·탤런트 견미리 이달 말 계약 끝나
$pos="L";$title="국악인 송소희";$txt="국악인 송소희";$size="229,281,0";$no="2015051807125032518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국악인 송소희(17)양이 충북 청원생명브랜드 전속모델로 발탁됐다.
청주시는 지역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청원생명브랜드 전속모델로 송양을 위촉했다고 18일 밝혔다.
송양은 ‘국악계 아이돌’로 미래가 촉망 되는 스타로 광고, 예능에까지 활동해 전국적인 입지를 넓혀가는 검증된 문화·예술인이라고 청주시는 설명했다.
특히 송양은 젊은 나이에도 국악인으로서 실력을 인정받고 모든 나이층에서 대중적 인지도가 높아 젊은 층의 쌀 소비촉진 홍보마케팅과 청정지역에서 재배한 질 높은 청원생명브랜드 이미지와 맞아떨어져 낙점됐다.
이에 따라 송양은 청원생명브랜드 홍보CF제작 출연, 청원생명쌀 입점매장 홍보·판촉행사, 청원생명축제 홍보대사에 위촉돼 청원생명축제 및 브랜드 알리기에 나선다.
충남 태생(1997년 10월)인 송양은 호서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7세이던 2004년 전국시조경창대회에서 대상을 받으면서 ‘국악 신동’으로 눈길을 모은 그는 ▲초등학교 5학년 때인 2008년 KBS 전국 노래자랑 연말결선 대상 ▲제12회 가람 이병기선생 추모 전국 시조 가사가곡 경창대회 대상 ▲제1회 전국 남여 시조 가사가곡 경창대회 대상 등 10여개 이상의 국악분야 전국대회에서 대상을 받았다.
2010년엔 ‘한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대상도 받았다. 그동안 여러장의 음반을 냈고 지난해 9월엔 ‘송소희 밴드’도 결성했다. 유네스코한국위원회 홍보대사, UN공공행정포럼 홍보대사 등으로도 활동 중이다.
한편 그동안 청원생명브랜드 전속모델로 활동해온 가수 태진아, 탤런트 견미리는 이달 말로 계약이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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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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