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미곡종합처리장(RPC) 찾아가 엄격한 현장실사, 밥맛 테스트, 설문조사 거쳐 결정…추청(아끼바레) 단일품종으로 계약재배해 생산·수매·가공·유통 등 체계적 품질관리
$pos="L";$title="청와대에 납품되는 청원생명쌀";$txt="청와대에 납품되는 청원생명쌀";$size="300,200,0";$no="2015050807482640981_4.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충북 청주지역에서 나오는 청원생명쌀이 청와대에 납품된다.
8일 청주시에 따르면 ‘통합청주시 농·특산물 공동브랜드’인 청원생명쌀이 엄격한 현장실사와 밥맛 테스트를 거쳐 청와대 식당에 들어간다.
지난 4월 청와대 관계자가 미곡종합처리장(RPC)을 찾아가 실물조사를 마치고 청와대 직원들을 대상으로 밥맛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만족도가 매우 높아 납품이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로 청원생명쌀이 납품된 건 청주시 서울사무소, 재경청주시향우회, 생산농협 등 청주 지역출신 관계자들의 현장방문을 통한 적극적인 연합마케팅의 성과다.
청주시는 최근 청원생명쌀이 롯데마트 등 수도권 대형할인마트에 들어가 팔리고 있는 가운데 납품이 까다로운 청와대에까지 진출함으로써 쌀 판매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청원생명쌀은 전국 대표브랜드로 키우기 위해 추청(아끼바레) 단일품종으로 모두 계약재배를 해 생산부터 수매, 가공, 유통까지 체계적 품질관리를 하고 있다.
청주시 관계자는 “꾸준한 품질관리와 마케팅을 통한 브랜드인지도를 높여 농업인들 소득 늘리기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청원생명쌀은 홈플러스 전국 140개 매장, 수도권 롯데마트 15개점, 이마트 4개점 등 서울과 수도권의 대형마트에서 소비자들로부터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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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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