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경기국제보트쇼";$txt="지난해 고양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14경기국제보트쇼 전시장 전경";$size="550,278,0";$no="201505111402210821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고양)=이영규 기자] 2015 경기국제보트쇼가 역대 최대 규모로 오는 28일 개막된다.
경기국제보트쇼 조직위원회는 참가업체 신청이 마감된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의 업체가 참가를 예약해 전시장 면적도 대폭 확대키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4일간 경기 고양 일산 킨텍스와 김포 아라마리나에서 분산 개최되는 2015 경기국제보트쇼는 1080개 부스가 킨텍스 전시장에 설치된다. 이는 지난해 1036개 부스보다 늘었다. 또 참가업체도 지난해 207개사에서 243개사로 대폭 증가했다. 역대 최대다.
경기국제보트쇼 조직위 관계자는 "부스 참가비가 지난해보다 18% 올랐음에도 참가업체가 늘어난 것은 지난해 보트쇼에 참가한 업체들의 광고효과 및 매출증가 등이 좋았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조직위는 이처럼 많은 업체들이 참가함에 따라 킨텍스 실내 전시면적을 종전 2만1000㎡에서 2만9000㎡로 확대하고, 해상 전시면적도 2만5400㎡으로 넓히기로 했다.
특히 올해 경기국제보트쇼는 기존 2전시장에서 열리던 것을 1전시장으로 옮김에 따라 지하철역(3호선 대화역)에서 도보로 이동이 더욱 가까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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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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