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백제유적’ 세계유산등재 채비 나선 충남지자체들

시계아이콘01분 52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지구촌 시선집중·관광객 급증 대비 조직·인력·예산 확보…동아시아평화교류 이끌어온 ‘위대한 문화강국 백제’ 재조명, ‘유네스코 테스코포스’ 운영, ‘백제왕도 핵심유적·정비사업’ 청사진도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충남 공주와 부여 등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세계유산등재가 유력시되면서 백제유적에 대한 국내·외 관심과 관광활성화 기대감이 크게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충남도와 해당 시·군 등 지방자치단체들의 발걸음이 바쁘다. 백제문화콘텐츠가 확충된 관광명소 만들기에 나서면서 조직, 인력, 예산확보에 힘쓸 방침이다.

관광객들이 모여들고 공주시, 부여군, 익산시를 비롯한 관할지역민들 소득에도 큰 보탬이 될 전망이어서 벌써부터 준비 작업에 팔을 걷어붙이는 분위기다.


공주 공산성, 부여 관북리 유적 및 부소산성, 익산 왕궁리 유적 등 백제역사유적지구 8곳이 다음 달 28일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때 세계유산으로 이름을 올리면 해당지역이 어떻게 달라지며 지자체의 준비내용 등이 무엇인지 소개한다.


◆백제콘텐츠 확충된 관광명소로 지구촌 시선 집중=충남도는 백제역사유적지구가 세계유산 등재로 OUV(Outstanding Universal Value), 세계 최고의 뛰어난 보편적 가치유적으로 인정 받으면 지구촌 사람들 눈길을 끌게 된다.


충남도민들의 자긍심이 크게 높아지고 공주 공산성, 부여 능산리 고분군 등 백제유적에 대한 관심이 우리 국민은 물론 세계인들 사이에도 모아지는 계기가 된다.


고대 동아시아에서 평화적·창조적·우호적으로 인류문명을 전파하고 이끌어온 ‘위대한 역사·문화·교류 강국’ 백제에 대해서도 나라안팎으로 새로 조명 받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특히 백제역사유적지구를 중심으로 한 지역관광이 활성화돼 세계유산 등재 전후 국내·외 관광객들의 발길이 줄을 이을 전망이다. 여름휴가철과 맞물려 국내 피서객들의 방문도 끊이지 않게 된다.


지난 2000년 세계유산에 이름을 올린 경주역사유적지구 동궁과 월지의 경우 등재 직전 한해평균 관람객이 24만명이었으나 등재 후 관람객은 연평균 64만명으로 2.6배 는 게 좋은 사례다.


이에 따라 충남도는 백제 관련콘텐츠와 체험관광프로그램 등을 크게 늘려 백제역사유적지구를 충남지역 대표관광명소로 적극 키울 방침이다.



◆세계유산 등재 후 어떤 조치들 이뤄지나=세계유산 등재 뒤엔 ‘유네스코 테스코포스(TF)’가 운영된다.


TF는 충남도와 시·군이 함께 총괄, 홍보, 교통·관광, 환경정비 등 4개 팀을 꾸린다. 국민적 관심을 높이기 위한 홍보, 유적지 연계 통합관광 지원체계구축 등의 활동을 펼친다.


백제유적지구가 세계유산에 이름을 올리면 세계유산관리기준에 따라 관련조직을 키운다. 복합유적으로 통합관리의무가 생기는 만큼 현재 2개 팀, 11명의 등재추진단을 3개 팀, 17명의 백제세계유산센터로 키워 통합관리체제로 운영된다.

‘백제왕도 핵심유적·정비사업’ 청사진을 내년 6월까지 마련한다. 동아시아문명교류역사관을 국책사업으로 요구해 백제문화가치를 높일 콘텐츠와 전시프로그램들 만들어 일본, 중국 등지의 단체수학여행·관광객들을 끌어들인다.


왕도·유네스코사업 연구결과를 ‘백제사 대계’ 수정·증보 때 넣고 세계유산등재 관련프로그램을 백제문화제콘텐츠에 담는다. 백제역사유적지구 안의 주민들에 대한 빠른 보상, 이주대책, 주민참여 안내·해설, 기념품 개발 등에도 힘써 주민소득 증대로 연결시킨다.



이를 위해 충남도는 내년 예산부터 600억∼700억원의 국비를 확보할 계획이다.


충남도 관계자는 “백제역사유적지구가 세계유산으로 등재되면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관심이 높아져 걸맞은 보존·관리대책을 체계적으로 세우고 관람객들이 다시 찾을 수 있게 백제역사·문화 관련콘텐츠를 더 많이 갖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는 국제기념물유적협의회(ICOMOS)가 백제역사유적지구에 대한 ‘등재권고 평가 결과보고서’를 유네스코(UNESCO) 세계유산위원회에 냈음을 문화재청으로부터 통보받았다.


백제역사유적지구는 ▲공주 공산성 ▲공주 송산리 고분군 ▲부여 관북리 유적 및 부소산성 ▲부여 능산리 고분군 ▲부여 정림사지 ▲부여 나성 ▲익산 왕궁리 유적 ▲익산 미륵사지 등 8곳이다.


이들 유적의 세계유산 등재여부는 오는 6월28일~7월8일 독일 본에서 열리는 제39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때 결정된다.



◆공주시, 부여군도 국제관광지 만들기 앞장=백제역사유적지구가 몰려있는 충남 공주시, 부여군도 국제관광지 만들기에 온힘을 쏟고 있다.


오는 6월 ‘백제역사유적지구’의 세계문화유산 등재가 확실시 되자 경관정비를 통해 국제관광지로의 면모를 갖춰나가기로 하고 작업에 들어갔다.

공주시는 교통·문화재 안내판의 추가제작, 정비와 공산성의 스토리텔링 연구, 홍보물 발간을 준비 중이다.


부여군은 부소산성을 야간 관광명소로 만들기 위해 주요 산책로에 조명등을 더 세우는 등 볼거리 제공과 안전사고 예방 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두 지자체는 세계역사문화도시가 일과성의 보여주기식 행정에서 벗어나 국내외 방문객들의 안전을 책임지고 다시 찾을 수 있게 하는 관광정책을 펴고 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1414:44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좁을수록 인기?…수도권에선 중형 면적보다 소형 청약 '러시'

    분양가 상승 흐름으로 인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 시장에서 소형 면적이 중형보다 더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지난해엔 소형 청약자 수가 처음으로 중형을 앞서기도 했다. 14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지난해 수도권 아파트 청약자 총 48만5271명 중 전용면적 60㎡ 이하 소형아파트에 21만8047명이 몰린 것으로 파악됐다. 전용 60∼85㎡의 중형 아파트에 21만7322명, 전용 85㎡를 초과하는 대형 아파트에 4만9902명이 접수했다. 한국부동

  • 26.02.1311:00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 발표 2시간 만에 한 단지서 신규매물 3건…갭투자 일시 허용에도 '관망'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조치를 재시행하기로 최종 발표한 이후 시장에선 매물을 내놓겠다는 다주택자의 문의가 늘고 있다. 무주택자가 세입자 있는 다주택자 집을 사게 되면 전월세 계약 종료 때까지 '일시적 갭투자'가 가능하다. 다만 매물이 늘어나면 가격 하락이 예상되는 만큼 매수자들은 서두르지 않고 있다. 앞으로 매물이 더 풀릴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면서 관망하는 것이다. 서울 지역 아파트 값 증가율은 2주 연속

  • 26.02.1310:20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지금 아니면 이 가격에 못 사요" 사람들 몰리더니 '잠실 르엘' 보류지 완판

    잠실미성크로바 재건축 조합이 내놓은 서울 송파구 '잠실 르엘' 보류지 10가구가 유찰 없이 첫 입찰에서 전량 낙찰됐다. 감정평가금액보다 5%가량 높은 기준가를 책정했음에도 40여명이 입찰에 참여해 평균 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3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조합은 최고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전용면적 59㎡B 3가구와 74㎡B 7가구를 매각했다. 입찰 기준가는 59㎡가 29억800만~29억9200만원, 74㎡가 33억1800만~35억3300만원

  • 26.02.1211:20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양천구 33평 24억 아파트 21억까지 떨어져…매물 풀리고 호가 하락

    "인근 신축 아파트 33평(전용면적 84㎡)이 전에는 24억원에 호가가 형성됐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 발표가 나오고 21억5000만원에 매물이 나왔고 이젠 21억원에라도 팔겠다고 하네요."(서울 양천구 신정동 A공인) 정부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방침이 확정된 이후 시장에선 체감할 만큼 다주택자 매물이 풀리고 있다. 수억원씩 호가를 낮춰 내놓거나 세입자가 있어 당장 정리하기 어려운 경우엔 위로금 명목의 웃돈을 주고 매각하

  • 26.02.1211:00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2월 주택사업자 경기 전망 대폭 개선…"수도권 중심 가격 상승 기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의 주택 매매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들의 경기 전망이 큰 폭으로 개선됐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2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 대비 15.3포인트 상승한 95.8로 집계됐다고 12일 밝혔다. 수도권의 경우 11.9포인트 올라 107.3으로, 비수도권은 16.0포인트 상승한 93.3으로 전망됐다. 해당 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넘으면 주택사업 경기가 좋아질 것으로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