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이동국 한국방송통신대 총장 직무대리는 7일 오전 중국 개방대학교 '노령인구를 위한 교육 및 노인 돌봄 전문 과정에 관한 포럼'에서 기조연설을 했다.
중국 베이징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번 포럼은 고령화 사회에 대비해 노인교육을 지원하는 각 기관의 인적자원 교류와 학술자료 정보교환 등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 총장 직무대리는 기조연설에서 "100세 시대를 살기 위해서는 어느 누구나 어떤 나이에서도 망설임 없이 배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일이 중요하다"며 "방송대는 노인 세대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들을 더욱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럼에는 변지원 한국방통대 중어중문학과 교수를 비롯해 양 즈지엔 중국 개방대학교 양 즈지엔 총장, 유안 후지에 일본 개방대 교수, 리케 젠슨 덴마크 코펜하겐 시립대학교 의학대학 학장 등이 참석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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