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현진 기자] 한국방송통신대 방송대학TV와 스포츠 전문 채널인 에스티엔이 베트남 국영 방송국 VTC10에 '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강좌'를 6월1일부터 편성해 베트남 전역에 방송하기로 했다.
이 총장직무대리와 신현욱 디지털미디어센터 원장은 베트남 하노이대를 방문해 응웬 딘 루언 하노이대 총장, 한국어학과 학과장, 국제협력과장을 만나 한국어 강좌 프로그램 공급 등 향후 MOU 체결 방안에 대해 긍정적으로 논의했다.
이 총장직무대리는 "한류 열풍에 힘입어 베트남에서는 한국어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이번 협력을 통해 우수 교육콘텐츠 수출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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