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굿모닝증시]여름 문턱에 나타난 갈림길

시계아이콘02분 0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6일 절기상 입하(立夏)를 맞은 국내증시는 연초 이후 이어진 상승추세가 서머랠리까지 끌고 갈 것이라는 기대감과 대내외적 불안심리에 조정국면이 더 이어질 것이라는 불안감이 교차하고 있다. 투자자들도 엇갈리는 전망에 관망세를 유지하며 방향성 탐색 국면에 들어갔다. 10조원대를 넘나들던 일일 증시 거래대금도 지난 4일에는 7조원대로 다시 내려왔다.


전문가들은 그동안 증시 강세를 이끌어온 중소형주의 조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되고 국내 증시 수급을 받쳐주던 외국인 매수세가 한풀 꺾이면서 쉽게 방향성을 잡기 어려운 장세가 됐다고 짚었다. 증시 거래를 주도하고 있는 주체가 개인으로 넘어오기 시작하면서 개인수급이 몰릴 가능성이 높은 종목들에 대해 본격적인 관심을 가져야한다는 분석이다.

◆김정환 KDB대우증권 연구원= 국내증시가 지난달 말에 단기 고점을 형성한 후 조정을 보이고 있지만 아직까지 상승추세는 유효한 것으로 확인되면서 투자자들은 좀처럼 방향을 잡지 못하고 있다. 쥐가 구멍 속에서 목을 내민체 나갈까 말까 망설이는 수서양단(首鼠兩端)인 상황이다. 주요 지지선을 앞에 두고 상승과 추가조정의 기로에 서있는 것이다.


이러한 상황은 국내 뿐 아니라 글로벌 증시에서도 마찬가지로 전개되고 있다. 전반적으로 글로벌 증시가 조정을 보이면서 각국 경제성장률 하락과 경기회복세에 대한 불확실성 확대, 미국의 통화정책과 그리스를 중심으로 한 유로존에 대한 불안감 등이 겹치면서 조정국면이 좀더 이어질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특히 그동안 세계증시 상승세를 이끌던 미국증시가 변동성이 커지고 있다. 최근 미국 증시의 특이점은 올들어 주요 3대지수보다 상대적 강세를 보인 중소형주지수인 러셀2000지수의 급락이다. 올해 3월말 전 저점을 하회했다. 달러강세가 이어지며 내수중심의 중소형주에 높은 관심을 보였던 투자자들이 점차 차익실현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이러한 미국 증시 모습은 코스닥시장의 최근 움직임과 연관지어 생각해볼 수 있다. 유로존의 모습도 불안하다. 그리스와 채권단간 신경전이 이어지고 있고 유로화 강세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이 조정을 불러온 것으로 판단된다.


5월이라는 계절적 요인도 투자심리에 악영향을 주고 있다. 급락을 경험했던 5월은 팔고 떠나라는 월가의 격언처럼 좋은 기억을 남긴 사례가 적다. 5월 초반에는 대체로 공격적 매매보다는 포트폴리오를 점검하며 차분해질 필요가 있어보인다.


단기적으로는 중소형주가 조정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대형주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된다. 업종별로는 음식료, 화학, 철강, 전기전자, 유통, 전기가스, 은행, 보험 등에 대한 관심이 필요해보인다.


코스피는 1차적으로 20일 이동평균선인 2119선을 지킬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0일선은 지난 1월22일 이후 주요 지지선이었기 때문에 이를 하회한다면 조정이 길어질 수 있다는 기술적 분석이다. 2차 지지선은 상승추세선으로 분류되고 있는 2090선 내외다. 단기적으로는 2090~2170선 내에서 움직임이 예상된다.


코스닥은 조정흐름이 좀더 이어질 수 있는 모습이다. 단기적으로 조정을 염두에 둔 시장대응이 좀더 필요하다. 주요 지지선은 60일선이 위치한 647선 내외이며 단기적으로 647~698선 사이의 움직임이 예상된다.


◆김광현 유안타증권 연구원= 국내증시에 조정국면이 이어지면서 나타나는 특징은 수급주체는 외국인이지만 증시 거래를 주도하고 있는 주체는 개인이라는 점이다. 국내 증시에서 개인거래가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달 57.3%로 늘어나 지난 2011년 10월 이후 최고치로 상승했고 최근 3개월 연속 50%를 넘어서는 등 개인거래는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최근 고객예탁금은 21조원을 돌파해 사상최대치를 기록 중이고 신용잔고 또한 증가하며 회전율이 상승하면서 풍부해진 유동성이 당분간 증시 거래대금 증가 요인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다. 최근 10년래 개인 거래비중 최고치는 지난 2009년 4월 기록한 66.6%로 현재 수준은 아직 과열로 논하기엔 이른감이 있고 최근 급증한 고객예탁금도 시총대비로 1.6% 수준이라 추가적으로 늘어날 여지가 있다.


AD

조정국면이 잦아들기 시작하면 개인의 거래비중이 확대되고 외국인 매매비중 축소 강도가 점차 크게 나타날 것으로 전망된다. 그러므로 수급과 관련된 전략은 개인의 매매와 관련된 전략이 점차 효과적으로 변할 것이다. 개인은 대체로 가격이 싼 저가주면서 변동성이 큰 종목을 주로 선호해왔는데 개인 거래 회복시기를 맞아 이러한 종목들의 강세가 한동안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개인투자자들의 선호 패턴에 맞춰 향후 시장수익률 이상의 수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는 종목들은 이익변동성이 높고, 초대형주가 아니면서 4만원 이하의 저가주, 외국인과 기관의 거래비중이 낮은 종목이 될 것이다. 대우건설, 두산인프라코어, GS건설, 한진해운, 삼성엔지니어링, 아시아나항공, 쌍용양회 등의 종목이 이 조건에 들어간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