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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남' 되는 농구선수 박찬희의 청첩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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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내달 3일 결혼하는 프로농구 안양 KGC 인삼공사 소속 가드 박찬희 선수가 색다른 청첩장을 공개하며 품절남 합류 소식을 전했다.


묵직한 네이비 컬러가 인상적인 청첩장은 46년 전통 바른손카드(대표 박정식)의 고급청첩장 브랜드 '프리미어페이퍼(www.premierpaper.co.kr)'의 BH2097 제품으로, 금박 인쇄와 골드 큐빅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프리미어페이퍼 관계자는 "박찬희 선수와 신부가 결혼하는 호텔 식장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고급스러우면서 심플한 청첩장을 원했다"며 "세련되어 보이면서 흔치 않은 네이비 컬러 청첩장을 무척 마음에 들어 했다"고 덧붙였다.


프리미어페이퍼(www.premierpaper.co.kr)는 46년 전통의 바른손카드에서 론칭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종이 재질부터 디자인, 제작까지 모든 공정을 차별화해 하나의 작품 같은 고급 청첩장을 선보인다. 특히 가수 장윤정·아나운서 도경완 커플, 개그맨 고명환·탤런트 임지은 커플, 탤런트 이윤지, 축구선수 구자철 등 수많은 스타들의 맞춤 청첩장을 제작해 '스타의 청첩장', '연예인 청첩장'으로 유명하다.


한편 박찬희 선수는 5월 3일 잠실 롯데호텔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 신부는 지난해 봄 지인의 소개로 만난 한 살 연상 미모의 승무원으로 두 사람은 1년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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