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피델릭스가 중국 반도체 기업과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이틀째 상한가를 달리고 있다.
24일 오전 10시1분 현재 피델릭스는 전거래일 대비 370원(14.92%) 오른 2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피델릭스는 지난 22일 중국 동심반도체유한공사와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동심반도체는 중국 상하이가 본점이며 반도체를 개발·생산하고 있다. 변경 후 최대주주는 제3자배정 유상증자에 참여할 예정이며, 증자가 완료되면 총 520만374주(25.3%)를 보유하게 될 예정이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