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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에어컨, 제5기 '이서진 에어컨' 주부프로슈머 발대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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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에어컨, 제5기 '이서진 에어컨' 주부프로슈머 발대식 개최 캐리어에어컨 강성희 회장(왼쪽에서 네 번째) 과 이서진 에어컨 제5기 주부프로슈머 (사진제공 : 캐리어에어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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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손선희 기자] 캐리어에어컨 16일 서울 양평동 오텍그룹 R&D센터에서 '이서진 에어컨' 주부 프로슈머 발대식을 가졌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제5기 주부 프로슈머는 향후 6개월 동안 사계절용 이서진 에어컨을 직접 체험하고 기능을 알리는 홍보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캐리어에어컨은 지난달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미션 이벤트를 통해 총 5명의 주부 프로슈머를 선발했다.

캐리어에어컨의 최신 제품 이서진 에어컨은 기존의 강력한 냉방 기능에 항균 기능, 독립 공기청정·제습 기능을 갖춰 4계절 활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서진 에어컨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ifD 전자제어 헤파필터를 채택, 항균프리필터부터 열 교환기 살균까지 9단계의 에어클리닝 시스템을 갖춰 0.02㎛크기의 극초미세먼지를 99.9% 차단한다.

또 독립 공기청정 기능은 오염정도에 따라 5단계로 디스플레이가 변경돼 간편한 식별이 가능하다. 아울러 캐리어에어컨만의 우수한 인버터 기술을 이용해 동급 용량대의 개별 공기청정기 제품보다 소비전력을 크게 낮췄다. 공기청정 기능만 사용할 경우 하루 8시간 사용 기준 월 평균 약 1500원 가량의 전기료로 이용할 수 있다.


독립 제습 기능은 시중에서 판매하는 16L 제습기에 비해 제습능력은 1.6배 이상 높고 소음은 37dB 수준으로 4dB 가량 낮다. 소비전력도 17% 낮춰 1일 전기료 420원 이내에서 사용이 가능하다.(1일 8시간 사용, 월 사용량 201~300kw 가정 기준)


캐리어에어컨은 주부 프로슈머를 통해 이서진 에어컨의 특장점을 알리고 객관적인 평가와 개선 사항 수렴을 통해 향후 기술력 향상 시 반영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강성희 캐리어에어컨 회장은 "캐리어에어컨의 주부프로슈머 활동은 단순한 홍보 채널로서의 역할이 아닌, 제품을 객관적으로 평가받고 소비자의 최신 니즈를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활동"이라며 "향후 지속적으로 소비자와의 커뮤니케이션 기회를 마련해 더욱 우수한 제품 개발과 기술력 증진에 힘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손선희 기자 shees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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