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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 상하이모터쇼서 '뉴 MINI 컨트리맨 파크레인 에디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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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미니(MINI)는 오는 22일부터 29일까지 개최되는 제16회 상하이 모터쇼(Auto Shanghai 2015)에서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의 즐거움과 개성적인 디자인, 프리미엄 품질을 갖춘 MINI의 새로운 모델 '뉴 MINI 컨트리맨 파크레인 에디션'을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외에도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엔진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뉴 MINI JCW, 뉴 MINI JCW 페이스맨 및 뉴 MINI 5도어 등 다양한 모델이 전시된다.

MINI, 상하이모터쇼서 '뉴 MINI 컨트리맨 파크레인 에디션' 공개 뉴 MINI 컨트리맨 파크레인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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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 MINI 컨트리맨 파크레인 에디션= 뉴 MINI 컨트리맨 파크레인 에디션은 뉴 MINI 컨트리맨만의 독특한 스타일과 넉넉한 공간성, 다양한 기능에 개성 넘치는 특별한 디자인과 컬러 콘셉트를 통해 독창성을 더한 모델이다.


뉴 MINI 컨트리맨 파크레인 에디션은 얼그레이 메탈릭 컬러로 마감된 바디와 더불어 MINI 최초로 적용된 오크레드 컬러가 루프와 외부 미러에 적용돼으며 스포티한 스트라이프에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여기에 뉴 MINI 컨트리맨 파크레인 에디션만을 위해 특별히 디자인된 크로스 스트라이프 그레이 컬러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분위기를 연출한다.

뉴 MINI 컨트리맨 파크레인 에디션은 LED 안개등, 패브릭 및 가죽 스포츠 시트, 자동 공조 장치, 스포츠 버튼, 스포츠 가죽과 다기능 버튼이 적용된 스티어링휠 등 특별 제작된 고급 프리미엄 옵션 패키지가 적용됐으며 전 엔진 모델에 걸쳐 사륜구동 시스템인 ALL4를 옵션으로 적용할 수 있다.

MINI, 상하이모터쇼서 '뉴 MINI 컨트리맨 파크레인 에디션' 공개 뉴 MINI 존 쿠퍼 웍스


◆뉴 MINI 존 쿠퍼 웍스= '뉴 MINI 존 쿠퍼 웍스(이하 JCW)'는 브랜드 역사상 가장 강력한 엔진 성능을 갖춘 고성능 모델이다. MINI의 축적된 레이싱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된 2.0ℓ 4기통 MINI 트윈파워 터보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31마력의 강력한 힘을 갖췄다. 엔진성능이 향상된 만큼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유럽 출시 모델 기준 단 6.1초이며, 최고속도는 246km/h에 이른다.

MINI, 상하이모터쇼서 '뉴 MINI 컨트리맨 파크레인 에디션' 공개 뉴 MINI 페이스맨


◆뉴 MINI 페이스맨 & 뉴 MINI JCW 페이스맨= '뉴 MINI 페이스맨'은 프리미엄 소형차 부문 세계 최초의 스포츠 액티비티 쿠페(SAC)로 2개의 도어, 대형 테일게이트, 역동적인 라인, 파워풀한 주행능력을 갖춘 모델이다. 업그레이드된 대형 전조등과 육각형 라디에이터 그릴 윤곽, 더욱 가벼워진 경합금 휠, 차체 후방으로 갈수록 내려가는 루프라인과 점점 좁아지는 사이드 윈도우 디자인이 차체의 날렵한 외형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뉴 MINI 페이스맨에는 강력하고 효율적인 4기통 가솔린 또는 디젤 엔진이 장착돼 스퍼트 성능과 경제성이 더욱 향상됐다. 뉴 MINI 페이스맨 ALL4 모델에는 MINI ALL4 사륜구동 시스템이 장착돼 강력한 구동력과 주행 안정성, 스포티한 코너링을 제공한다.


또한 뉴 MINI 페이스맨의 고성능 모델인 '뉴 MINI JCW 페이스맨'에는 더욱 강력한 4기통 터보 엔진이 탑재돼 다이내믹한 운전의 재미를 보장한다. 최고 출력은 218마력이며 0 km/h에서 100 km/h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6.9초이다. 또한, 사륜 구동시스템인 ALL4가 기본으로 장착돼있다.

MINI, 상하이모터쇼서 '뉴 MINI 컨트리맨 파크레인 에디션' 공개 뉴 MINI 5도어


◆뉴 MINI 5도어 ·뉴 MINI 쿠퍼 S 5도어·뉴 MINI 쿠퍼 SD 5도어= '뉴 MINI 5도어'는 MINI 고유의 디자인과 고카트 주행감각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공간과 실용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기존 MINI 모델에 2개의 도어를 추가해 공간 확장을 이뤄냈다. 도어 수가 늘어난 만큼 차체의 크기도 더 커져서 휠베이스는 3도어 모델 대비 72㎜ 더 늘어났으며 차체 길이도 161㎜ 더 길어졌다. 높이는 11㎜ 높아져 차량 공간을 더욱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실내는 뒷좌석 탑승자의 무릎 공간이 37㎜ 넓어졌으며 뒷좌석에는 3개의 시트가 장착됐다. 트렁크 용량도 278ℓ로 기존 3도어 모델보다 약 30 % 용량이 늘어났으며 뒷좌석 등받이를 60:40의 비율로 접어 최대 941ℓ까지 적재공간 확장이 가능하다.


차체의 길이와 높이, 내부공간은 확장됐지만 동그란 눈을 닮은 헤드램프, 육각형태의 라디에이터 그릴, 벨트라인을 기준으로 상하가 완벽히 구분되는 디자인 등 MINI만의 개성적인 포인트를 유지하면서 정통과 혁신의 균형을 완벽히 이뤄냈다.


뉴 MINI 5도어의 최상급 모델인 '뉴 MINI 쿠퍼 S 5 도어' 모델에는 2.0ℓ 직렬 4기통 밸브트로닉 트윈파워 터보 엔진이 장착돼 최고출력 192마력, 최대토크 28.6kg·m(*오버부스트 시 30.6kg·m), 정지 상태에서 100 km/h까지 단 6.8초에 도달하며 안전최고속도 230 km/h의 성능을 갖췄다.

MINI, 상하이모터쇼서 '뉴 MINI 컨트리맨 파크레인 에디션' 공개 뉴 MINI 쿠퍼 SD 5도어


2.0ℓ 4기통 터보 디젤 엔진이 장착된 쿠퍼 SD 모델은 최고 출력 170마력, 최대토크 36.7kg·m, 정지 상태에서 100㎞/h까지는 7.3초의 성능을 발휘하며 안전최고속도는 223km/h다.


◆뉴 MINI 쿠퍼 & 뉴 MINI 쿠퍼 S= 뉴 MINI 3도어 해치백은 MINI 브랜드가 가지고 있던 전통적인 디자인 헤리티지를 그대로 이어받았다. MINI 고유의 감성은 계승하면서 더욱 커진 차체, MINI 최초로 풀 LED 헤드라이트와 리어램프가 적용돼 세련미와 강렬함을 더했다.


'뉴 MINI 쿠퍼'에 탑재된 1.5ℓ 3기통 가솔린 엔진은 최고출력 136마력, 최대토크 22.4 kg·m의 힘을 발휘한다. 종전 2세대 MINI와 비교해 볼 때 엔진 기통 수는 다운사이징 된 반면, 성능은 더욱 극대화됐다. 출력은 122마력에서 136마력으로 14마력 더 늘어났으며 정지 상태에서 100㎞/h까지 가속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이전보다 2.6초 앞당긴 7.8초로 단축됐다. 안전최고속도는 210㎞/h로, 13㎞/h 늘어나는 등 혁신적인 성능을 구현한다.


뉴 MINI 해치백 모델 중 최상급 모델인 '뉴 MINI 쿠퍼 S'는 2.0ℓ 4기통 터보 가솔린 엔진으로 최고출력 192마력, 최대토크 28.6kg?m, 정지 상태에서 100㎞/h까지 단 6.7초에 도달하며, 안전최고속도는 233km/h다.

MINI, 상하이모터쇼서 '뉴 MINI 컨트리맨 파크레인 에디션' 공개 뉴 MINI 쿠퍼 S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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