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1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2회초 2사 1루에서 KIA 김주찬의 중전 안타때 1루주자 강한울이 상대 실책을 틈타 홈으로 쇄도해 득점한 뒤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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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민사진기자
입력2015.04.16 19:32
수정2026.01.05 11:59
[잠실=아시아경제 김현민 기자] 2015 타이어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16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2회초 2사 1루에서 KIA 김주찬의 중전 안타때 1루주자 강한울이 상대 실책을 틈타 홈으로 쇄도해 득점한 뒤 동료들의 환영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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