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SKC가 1분기 4년래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할 것이란 증권가 분석에 강세다.
10일 오전 9시8분 현재 SKC는 전일대비 1150원(3.08%) 오른 3만845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메리츠종금증권은 SKC에 대해 화학사업 수익성 개선으로 1분기 4년만에 분기 최대 실적을 창출할 것으로 내다봤다.
황유식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화학사업의 수익성 개선으로 1분기 영업이익이 573억원으로 2011년 이후 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어 "화학사업의 고수익 지속과 신규사업(바이오랜드, 반도체소재 사업)의 실적 반영으로 연간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63% 증가한 248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분석했다.
조유진 기자 tin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