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조선대학교(총장 서재홍)와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교육 실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하고, 중학교 자유학기제 지원과 진로진학 교육 활성화를 위해 관학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장황남정보통신박물관을 과학교육의 장으로 활용"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라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조선대학교(총장 서재홍)와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행복교육 실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하고, 중학교 자유학기제 지원과 진로진학 교육 활성화를 위해 관학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교육인적자원의 교류 지원, 교육과정의 위탁운영, 자유학기제 등 진로체험활동 운영 지원, 시설 및 기자재 공동 활용, 진로 기반 진학상담 시스템 구축 및 운영 등을 통해 지역과 교육 발전을 위해 공동 노력한다.
특히 정보통신 170년의 역사와 발자취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장황남정보통신박물관’을 활용한 체험학습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개발시킬 수 있는 과학교육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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