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미혼남녀 짝 찾아주기 팔 걷어붙인 대전·충청권

시계아이콘01분 37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뉴스듣기

충남도 ‘미혼남녀 맞선 프로젝트’ 올해 4차례 결혼·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 만들기…대전시 짝수 달 ‘미혼남녀 사랑 만들기’, 세종시 ‘지자체·중앙부처공무원 등 미혼남녀 40명 만남’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대전·충청권 지방자치단체들이 미혼남녀 짝 찾아주기에 팔을 걷어붙이고 있다. 저출산·고령화사회 흐름에다 남녀 젊은이들의 결혼이 자꾸 늦어지고 있어서다.


자자체가 앞장서서 미혼남녀들의 짝을 맺어줘 결혼에 골인하도록 하자는 것이다. 사회복지책의 하나로 이뤄지고 있는 관련행사들이 갈수록 인기다.

행사는 주로 광역지자체를 중심으로 이어지고 있다. 충남도는 ‘미혼남녀 맞선 프로젝트’를 올해 4차례 펼쳐 결혼·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 만들기에 힘쓴다. 대전시는 짝수 달 ‘미혼남녀 사랑 만들기’를, 세종시는 ‘지자체·중앙부처공무원 등 미혼남녀 40명 만남’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충남도, ‘미혼남녀 맞선 프로젝트’ 11일 논산서 시작=충남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미혼남녀 맞선 프로젝트’를 펼친다. 올해 ‘미혼남녀 맞선 프로젝트’는 논산을 시작으로 4차례(240명) 예정돼 있다.

이 행사는 결혼·출산 친화적 사회분위기를 만들기 위해 충남지역 미혼남녀들에게 만남의 장을 만들어주자는 취지로 저출산 극복시책의 하나로 지난해 처음 이뤄졌다.


첫 행사는 11일 오후 2시 논산 늘봄웨딩홀에서 열리고 6월엔 아산, 9월엔 서산, 11월엔 천안에서 마련된다.


충남도가 주최하고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가 주관하며 특강, 매칭프로그램, 커플선발오락 등의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다.


참가대상은 충남지역에 살고 있거나 일하는 결혼적령기 미혼남녀다. 참가신청은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쓴 뒤 이메일(blinddates@naver.com)로 보내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042-712-1329), 충남도 저출산고령화정책과(☏041-635-2613)로 물어보면 된다.


충남도 관계자는 “인구정책전문가들은 우리나라 저출산문제의 근본배경으로 비혼·만혼을 들고 있다”며 충남지역 결혼적령기 미혼남녀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당부했다. 그는 “앞으로도 만남사업을 꾸준히 벌여 혼인율 높이기, 출산친화적 사회분위기를 만들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충남도는 지난해 3차례, 187명의 미혼남녀에게 만남의 자리를 만들어 행사현장에서 28쌍의 커플이 나오는 결실을 얻었다.


◆대전시, 올해 6차례 남녀 180쌍 만남 주선=대전시는 올해 6차례 남녀 180쌍의 만남을 주선한다.


지난 2월28일 오후 3시 대전시내 호텔인터시티에서 ‘미혼남녀 사랑 만들기’란 주제로 ‘미혼남녀 맞선 프로젝트’ 행사를 연데 이어 짝수 달마다 만남이벤트를 연다.


이달엔 오는 18일 오후 1시 장태산자연휴양림에서 열린다. 행사는 남녀 30쌍(60명)이 자연과 함께 추억의 만남이 될 수 있게 시티투어, 커플 명랑운동회, 도시락미팅 등으로 이어진다.


대전시는 행사 당일 짝을 찾지 못한 경우 ‘미혼남녀 사랑 만들기’ 밴드활동으로 정기모임과 번개모임으로 새 짝을 찾을 수 있게 돕는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인구보건복지협회 대전충남지회누리집(http://daejeon.ppfk.or.kr/)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 받아 내용을 쓴 뒤 메일(2030meeting@naver.com)로 보내면 된다. 신청자들에겐 개인별로 알려줘 행사참가를 이끈다.


더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노인보육정책과(☏042-270-4756), 인구보건복지협회(☏042-712-1327), 배추와열무(☏042-716-1021)로 물어보면 된다.


◆세종시, 지자체·중앙부처공무원 미혼남녀 40명 만남행사=세종시도 충남도, 대전시와 같은 흐름의 미혼남녀행사를 연다. 세종시내 지자체·중앙부처공무원 등 공공기관 미혼남녀들을 대상으로 단체만남의 자리를 만든다.


오는 5월29일이나 30일 세종호수공원 부근 호수마루(국립세종도서관 4층)에서 ‘세종시와 함께하는 미혼남녀 인연 만들기’ 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이는 세종시내 공공기관근무자들에게 소중한 인연과 추억을 만들어줘 사랑과 활력이 넘치는 세종시를 만들어보자는 아이디어서 비롯됐다.


행사는 ▲오프닝 음악공연 ▲그룹미팅 ▲체험프로그램(양초 만들기) ▲와인스텐팅 파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신청대상은 세종시청, 세종시교육청, 세종지역으로 옮겨온 중앙부처, 국책연구기관 종사자들이다. 53개 기관, 20개 팀(40여명)을 선착순 접수해 참석토록 한다.


세종시누리집 ‘공지사항’과 인연만들기카페(http://cafe.naver.com/makeloveinsejong)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재직증명서, 혼인관계증명서를 갖춰 이메일(heart@planh.kr)로 보내면 된다.


세종시 관계자는 “젊은 도시 행복도시 세종시가 되도록 많은 미혼남녀가 관심을 갖고 참여해 달라”며 “앞으로 일반시민들을 대상으로 참여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미혼남녀, 이성에 대한 호감을 어떻게 나타낼까?=미혼남녀들의 만남 때 상대가 맘에 들 때 호감을 어떻게 나타내 커플이 이뤄지는 것일까. 이에 대한 궁금증을 한 기업이 조사를 통해 분석했다.

지난달 초 소셜데이팅업체 ‘정오의 데이트’가 20∼30대 미혼남녀 1만8523명을 대상으로 ‘호감을 나타내는 방법’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모았다.


‘대놓고 티를 내기 힘든 상황에서 호감을 어떻게 나타내는가’에 대한 방법을 물어본 결과 여성은 응답자의 39%가 ‘환한 미소(웃음)’을 선택, 1위를 했다. 2위는 ‘잦은 아이컨택’(29%), 3위는 ‘배려 및 매너 넘치는 행동’(10%) 순이었다.


반면 남성들은 ‘잦은 아이컨택’을 1위(37%)로 꼽았다. 이는 평소 눈이 자주 마주치는 상대가 나에게 관심 있다는 말과도 맥이 통하는 것이다. 다음은 ‘배려 및 매너 넘치는 행동’(24%)이 2위, ‘소소한 도움 주기’(21%)가 3위였다.


호감 가는 이성과 카카오 톡을 할 때 여성의 42%는 ‘귀여운 이모티콘’을 쓴다. 남성의 39%는 ‘빠른 답장’을 하는 것을 1위로 꼽았다. 다음으로 여성의 28%는 ‘빠른 답장’, 남성의 24%는 ‘꾸준한 안부인사를 한다’고 답했다.


여성들이 많이 한다는 ‘일부러 늦게 답장하기’(일명 ‘밀당’)는 여성 11%, 남성 8%로 남녀 모두 하위권에 머물러 흥미롭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