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8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173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에서 김복동 할머니가 참가자들에게 밝은 얼굴로 인사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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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기자
입력2015.04.08 13:56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8일 서울 종로구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열린 제1173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 에서 김복동 할머니가 참가자들에게 밝은 얼굴로 인사하고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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