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푸조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가 재즈 밴드 '핑크마티니'에 New 푸조 508을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2년만에 내한공연을 갖는 '핑크마티니'는 푸조의 프리미엄 플래그십 세단인 'New 푸조 508'을 이번 내한 기간 동안 의전 차량으로 이용한다. 한불모터스는 문화예술 마케팅 일환으로 페터 구트, 파보 예르비, 마렉 야노프스키와 같은 거장 지휘자 및 바이올리니스트 기돈 크레머, 피아니스트 마르틴 슈타트펠트 등 한국을 찾은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에게 의전 차량을 제공하고 있다.
핑크마티니가 이용하게 될 New 푸조 508은 푸조의 플래그십 세단으로 푸조만의 오랜 노하우가 숨 쉬는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세단이 갖는 우아한 품격과 안락한 공간은 물론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우수한 연비 등을 고루 갖춰 전세계적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한편 4월8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에서는 밴드와 피아노 연주가 돋보이는 ' Amado Mio'와 2013년 내한공연 당시 수많은 관객들을 무대 위로 올라와 춤을 추게 만든 'Brazil' 등을 연주하며 라틴리듬이 결합된 재즈음악의 정수를 선보일 예정이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