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 투 더 1975, 투미 1975 리미티드 컬렉션과 함께 떠나는 40년 여정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투미가 40주년을 맞아 창립 당시 추구했던 정교한 장인 정신, 기술과 기능성을 담은 '1975 리미티드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1975 컬렉션은 초창기 남미에서 수입됐던 여러 가지 종류의 가죽과 투미 특허의 방탄 나일론 소재가 결합되어 만들어진 제품들로 이루어진 리미티드 컬렉션이다.
1975 인터내셔널 캐리온(International Carry-On)은 투미 특허의 방탄 나일론과 가죽이 조화를 이룬 20인치 사이즈의 캐리어다. 1970년대 감성을 담은 클래식한 디자인과 가죽 손잡이, 벨트식 잠금 장치가 특징이며, 내부의 용도에 따라 다양하게 구성된 포켓은 여행시 편리한 수납을 도와준다.
럭색 백팩(Rucksack Backpack)은 디자인과 더불어 기능성을 강조한 간편하면서도 유용한 제품이다. 견고하면서도 심플한 럭색 백팩은 내외부의 여러 지퍼 포켓과 노트북 등 전자기기를 수납할 수 있는 전용 포켓이 준비되어 있다. 또한, 애드 어 백(Add-a-Bag) 스트랩을 이용해 캐리어 이용시 캐리어 핸들에 가방을 편리하게 거치할 수 있다.
1975 컬렉션은 자신의 이니셜을 새길 수 있는 모노그램 패치가 마련되어 있으며, 각각의 제품들은 일련의 번호가 새겨져 있다. 인터내셔널 캐리온을 비롯한 럭색 백팩, 슬림 브리프, 러기지 택, 크로스 바디 등 다양한 제품들로 출시되며, 전국 투미 매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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