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현대BS&C가 서울시 동대문구 답십리동에서 분양중인 ‘현대썬앤빌 청계’오피스텔이 뛰어난 초역세권 입지로 투자자들에게 주목 받고 있다.
이 오피스텔은 답십리 재정비 촉진지구내에 입지하고 있어 장안동 자동차산업벨트 구축 발표 등으로 향후 개발가능성이 높은 지역에 해당된다.
또한 인근 중심상업지구 내에서는 수요 높은 소형오피스텔인데다 초역세권 입지로 임대수요가 풍부한 곳에 위치한다.
오피스텔 인근지역이 서울시립대를 비롯한 다수의 대학이 위치해 있어 대학생 수요도 많아 임대회전율이 빠른 곳이다. 주변의 배후수요로는 한양대, 서울시립대 등 11만 3백여명의 대학생 수요와 동대문 상권의 10만여 종사자 수요가 있다.
현장관계자는 지하철5호선과 2호선 이용이 편리해 강남권 진입이 용이해 지역거주자 및 한강 이남에 거주자의 문의가 줄을 잇고 있는 상황이라고 언급한다.
현대썬앤빌 청계 오피스텔은 전용면적14㎡~30㎡의 수요 높은 소형오피스텔 73실과 도시형 생활주택 269세대로 공급된다.
분양관계자는 “분양금액은1억 초중반대로 책정됐으나, 실제 투자금액은 대부분 3~4천만원대다.”라며 “투자금액이 아파트보다 적어 안정적이고 높은 임대소득도 가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올해 탄생 100주년을 맞는 현대BS&C는 현대그룹 명예회장 고(故) 정주영의 손자인 정대선 사장이 창립했다. 건설사업을 시작하면서 현대썬앤빌 브랜드를 론칭하고, 주요 도심지역을 중심으로 아파트, 도시형 생활주택, 오피스텔을 공급하고 있다.
현대썬앤빌 청계 분양홍보관은 ‘장한평역 8번’출구 방향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02 - 2244 - 0111
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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