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노아, 렌틸콩, 치아시드, 수수 등 슈퍼푸드 담아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풀무원건강생활의 프리미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그린체가 균형있는 체중조절식 '로하스라인'을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로하스라인은 국제연합식량농업기구(FAO)에서 미래식량으로 발표한 퀴노아와 렌틸콩, 치아시드, 수수 슈퍼푸드가 함유돼 있다. 또 아미노산과 단백질이 풍부한 대두, 유청, 완두, 잉카인치 등 단백원료 4종을 담았다.
1일 1∼2회, 1회 1포를 저지방 우유나 두유 200㎖에 타서 섭취하면 된다.
가격은 11만원(37g X 28포)으로 전국 그린체 가맹점 및 헬스어드바이저(Health Advisor)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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