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kt금호렌터카가 남해안 여행 정보를 담은 무료 여행 가이드북을 발간한다고 6일 밝혔다. 세계적인 여행 매거진 론리 플래닛 매거진 코리아와 발간하는 여행 가이드북 ‘온 더 로드’의 남해안 편이다.
앞서 지난해에는 제주 오토하우스 오픈을 기념해 제주도 여행 안내책자 ‘JEJU on The Road’ 15만부를 제작 배포해 큰 호응을 얻기도 했다. 이를 바탕으로 봄 시즌을 맞아 아름다운 풍광과 다양한 힐링코스로 각광받고 있는 남해 지역을 주제로 가이드북이 제작됐다.
남해안 편에서는 통영과 거제를 둘러보고 부산으로 향하는 자동차 여정 속에 만날 수 있는 통영항 도다리, 눌차도 정거마을 등 아홉 가지 즐거움을 소개한다. 창원, 김해, 진주, 남해 등 숨은 매력을 간직한 경남의 주요 도시들에 대한 숨겨진 정보를 전달한다.
부산의 맛과 멋, 뜀, 쉼 4개 분야에서 선정한 부산 최고의 여행 경험 36가지를 통해 최근 부산에서 가장 핫한 맛집과 숙소, 부산에서만 즐길 수 있는 레저에 이르기까지 부산 여행에 대한 모든 정보까지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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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스타일에 맞는 렌터카 선택을 통해 여행의 즐거움을 배가시킬 수 있는 ‘여행 테마별 현명한 렌터카 선택법’에 대한 정보도 담겼다. 렌터카와 함께 테마별로 항공, 숙박, 레저를 포함하는 4가지 결합상품인 ‘카텔 패키지’까지 소개한다.
남승현 kt렌탈 IMC본부 본부장은 “렌터카는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니라 즐거운 여행의 추억을 만드는 매개체라는 점에서 여행객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드리고자 kt금호렌터카만의 특별한 여행가이드북을 만들었다”며 “새로운 자동차 생활과 문화를 창조하고 선도하는 업계 1위 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배경환 기자 khba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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