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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아시아경제 뉴스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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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일 목요일 주요경제지 1면 기사


*매경
농락당한 청약통장 가입자 '1순위 박탈' 분노
최경환 "내년 예산 제로베이스서 짠다"
<사진>호남KTX 개통…서울행 열차 시승한 대통령
상장사 작년 순익 7%↓ 삼성전자 제외땐 7%↑
홈쇼핑에 등장한 아파트
靑 "안심대출 소외자 배려방안 강구"

*한경
끝까지 버티는 노조 기업 팔만 비트는 정부
<사진>KTX 타고 오는 '호남경제의 봄'
서민·취약계층에 저금리 대출 확대
아파트 거래 '2006년 호황기' 수준
10년 앞선 로봇 개발…셰일 투자…日기업의 '뚝심'


*서경
3년후 국가부채비율 40% 넘는다
성장엔진 식어가는 (주)대한민국
<사진>호남고속철 개통…朴대통령 "한국철도 대륙으로 달려나가야"
민사소송도 국선변호사 도입
현대차 인건비 비중 또 최고…임계점 왔다
靑 "안심대출 마무리후 서민금융 종합대책 발표"
이달의 과학기술자상에 김진현 KIST 연구단장

*머니
<사진>'용산~광주 93분' 호남고속철 개통
"내년 예산 제로베이스서 편성"
논란의 급식, 대안은 뷔페式
저소득층 '원금상환없는 안심대출' 검토
단원고 학생 8.2억 교사 11.6억


*파이낸셜
노사정 '대타협 국민약속' 반드시 지켜야한다
<사진>朴대통령 "호남고속철, 국토 균형발전에 큰 획"
전국 '반나절 생활권'
국고채 3년물 금리 사상 최저 기준금리 추가인하 당겨지나
경제개방 3년, 성장판이 열렸다 동남아 마지막 남은 '기회의 땅'


◆주요이슈


* '밥그릇 싸움'이 구조개혁 골든타임 갉아 먹는다
-노사정은 대타협 시한 마지막 날인 31일 오후 5시부터 새벽 2시까지 노사정 대표자회의를 진행했으나 합의점을 찾는 데 실패함. 비정규직 사용기간 연장, 해고요건 등을 놓고 노사가 입장차를 좁히지 못한 탓. 공무원 연금개혁에 이어 노사정 대타협도 합의시한을 지키지 못하며, 공공ㆍ노동개혁을 필두로 한 4대 구조개혁 추진동력에도 '찬물'이 끼얹어진 셈.


* 여야, 연금특위 6일 재가동 합의…활동기한 연장
- 여야가 오는 6일 공무원연금개혁 특별위원회의 전체회의를 열고 특위 활동 기한을 연장하기로 합의함. 특위 여야 간사인 조원진 새누리당 의원과 강기정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1일 오전 회동을 갖고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힘. 6일 열리는 회의에서 특위는 오는 7일까지로 돼있는 특위 활동 시한을 25일 연장하는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달 28일 해산된 공무원연금 개혁 국민대타협기구에서 논의된 여러 개혁안도 의제로 오를 가능성도 있음.


* 중앙선관위, 4·29 재보선 12곳 확정…사전투표 24~25일 실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4월 재보궐선거 지역 12곳이 확정됐다고 1일 밝힘. 이번에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실시되는 곳은 서울 관악을, 인천 서구강화을, 광주 서을, 경기 성남시중원에서 실시된다. 서울 관악을, 광주 서을, 경기 성남시중원은 헌법재판소의 위헌정당 결정으로 소속 의원들이 의원직을 상실함에 따라 실시되며, 인천 서구강화을은 안덕수 전 새누리당 의원이 의원직을 상실함에 따라 실시. 광역의원 선거는 강원 양구군 한 곳에서 실시되며, 기초의회 선거는 서울 성북아, 인천 강화나, 경기 광명라, 경기 평택다, 경기 의왕가, 전남 곡성가, 경북 고령다 등에서 실시됨.


◆눈에 띈 기사


* 담뱃값 4500원, 적응됐나…사그러드는 금연열풍
-담뱃값이 인상된 지 석달이 지나며 금연 열풍이 누그러짐을 지적한 기사. 담배판매량은 점차 원래 수준을 회복하고 있어. 1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이달 20일까지 전국 보건소에 위치한 금연클리닉에 등록한 인원은 26만1820명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음. 시간이 갈수록 금연 행렬에서 빠져나가는 흡연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지적.


* [르포]'감당 안되는 전셋값'에 아기 업고 아파트 경매 달려온 엄마
-경매를 통해 내집마련을 하려는 이들의 목소리를 담은 기사. 경매법정에서 만난 사람들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와 실제 내집 마련에 나선 시민들의 목소리, 경매법정의 분위기 등을 전함으로서 온라인에서 좋은 반응을 이끌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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