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연어가 편의점의 간편식품으로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다.
씨유(CU)는 100% 알래스카 연어를 주원료로 만든 ‘알래스카 연어 삼각김밥(105g, 900원)’과 ‘알래스카 연어 용기김밥(245g, 2500원)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알래스카 연어 삼각김밥은 갈릭마요소스와 와사비소스를 함께 버무린 연어 토핑을 얹어 특유의 고소함을 더했고 ‘알래스카 연어 용기김밥’은 김밥 가득 채운 연어에 알싸한 홀스레디쉬소스를 곁들여 연어의 부드럽고 담백한 풍미를 배가했다.
김호진 BGF리테일 간편식품팀 MD는 “최근 프리미엄 간편식품에 대한 고객 수요가 높아지면서 최근 뜨고 있는 연어를 활용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는 중”이라며 “기존 메뉴에 식상함을 느끼던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으며 해당 상품 매출이 출시 초기 매우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말했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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