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 착용…판매 수익금 일부 기부
네오클린 가공으로 방오·방풍 기능 강화
3M 반사 소재 부착해 야간 활동 안전성 높여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유아동 전문기업 제로투세븐의 아동 전용 아웃라이프 브랜드 '섀르반(SKARBARN)'이 봄 시즌을 맞아 쾌적하고 안전한 야외활동을 돕는 '네오클린 점퍼'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네오클린 점퍼'는 나일론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을 높인 아동 전용 바람막이 점퍼다. 자연얼룩과 미세먼지, 황사 등 오염물의 침투를 줄여주는 네오클린 가공을 거쳐 모래바람이 기승을 부리는 봄철에도 오염 걱정 없이 야외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점퍼 뒷면에 3M 반사 소재를 부착해 야간 안전성을 높였다.
점퍼의 밑단에는 각각 바디와 대조되는 컬러풀한 배색을 적용한 것이 포인트. 남아용으로 블루, 오렌지, 머스터드 색상을 선보였고 여아용으로는 핑크, 오렌지 컬러를 출시해 아이의 성별과 취향에 따라 선택 구매 가능하다. 가격은 14만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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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클린 점퍼는 최근 공개된 섀르반 '삼둥이 놀이화보'에서 대한·민국·만세가 직접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제로투세븐은 판매수익금 일부를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할 예정이다.
섀르반 네오클린 점퍼는 롯데백화점 잠실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현대백화점 목동점 등 섀르반 전국 매장과 제로투세븐 공식몰 제로투세븐닷컴(www.0to7.com) 및 온라인몰에서 구입할 수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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