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학교(총장 김필식)는 17일 오전 11시30분 부속실 소회의실에서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 센터장 이상홍)와 협약을 체결하고 ICT(정보통신) 및 소프트웨어 산업을 선도할 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TOPCIT 고도화 및 활용 통해 정보통신·소프트웨어 분야 인재 역량 강화”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동신대학교(총장 김필식)는 17일 오전 11시30분 부속실 소회의실에서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IITP, 센터장 이상홍)와 협약을 체결하고 ICT(정보통신) 및 소프트웨어 산업을 선도할 인재 양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정보통신기술진흥센터는 정보통신 기술 진흥과 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지난 2014년 설립된 기관으로, 전주기 통합형 기술정책 수립, 미래 선도형?시장 창출형 기술 기획, 연구현장 중심 평가 및 지원체계 구축, 창의 융합형 인재양성, ICT 기업 창업 및 성장 인프라 조성, ICT 기술생태계 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TOPCIT(Test of Practical Competency in ICT ; ICT 역량지수평가)의 고도화와 활용을 통해 정보통신 및 소프트웨어 산업 인재를 육성하는데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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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TOPCIT 모델 및 평가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관련 학과 교육과정에 활용함으로써 ICT 분야 학생들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기여해갈 계획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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