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ar_progress

글자크기 설정

닫기

첫 출근 앞두고 잠못드는 당신, 이렇게 입어라

시계아이콘02분 10초 소요
언어변환 숏뉴스
숏 뉴스 AI 요약 기술은 핵심만 전달합니다. 전체 내용의 이해를 위해 기사 본문을 확인해주세요.

불러오는 중...

닫기

TPO만 맞춰도 절반은 성공

금융권·공기업, 신뢰감 주고 단정한 네이비·그레이 컬러 기본 정장
IT·연구직은 실용적·편안한 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
광고홍보·패션·유통업계는 스포티즘 등 감각 돋보이는 트렌디 스타일

첫 출근 앞두고 잠못드는 당신, 이렇게 입어라
AD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설레는 첫 출근을 앞두고 어떤 복장으로 출근해야 할지 고민하는 사회초년생들이 많다. 좋은 첫인상을 주기 위한 가장 손쉬운 방법이 바로 시간·장소·상황(T?P?O, Time?Place?Occasion)에 맞는 옷차림이기 때문이다.

패션기업 세정의 라이프스타일 패션 전문점 웰메이드(WELLMADE for Our Work & Life Balance with INDIAN)가 첫 직장생활을 준비하고 있는 신입사원들을 위해 직종별 비즈니스룩 연출법을 소개한다.


◆금융권·공기업, 신뢰감 주고 단정한 기본 정장= 금융권이나 공기업 등 보수적인 분위기의 직장에서는 면접 복장에 준하는 단정한 기본 슈트가 정답이다. 자신의 개성을 드러내고 싶다고 더블 브레스트나 쓰리피스 등 튀는 스타일을 선택할 경우, 자칫 조직에 어우러지기 힘든 사람으로 보일 수 있다. 감색, 먹색 등 신뢰감과 안정감을 줄 수 있는 색상의 기본 디자인 슈트를 고르고, 어깨와 허리, 기장 등을 꼼꼼히 살펴 자신의 몸에 잘 맞도록 입으면 좀 더 세련되고 유능해 보일 수 있다.

다른 이들보다 좀 더 근사한 슈트 차림을 선보이고 싶다면 소재와 핏에 신경을 쓰면 된다. 특히, 소재는 슈트의 멋을 좌우하는 중요한 포인트. 울 100%나 울·실크 혼방 등 고급 소재일수록 슈트의 멋이 살아난다. 요즘에는 라이크라 혼방 등 신축성 좋은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활동성을 높인 제품들도 날렵하고 스마트한 느낌을 줄 수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웰메이드의 남성 슈트 브랜드 브루노바피(BRUNO BAFFI)에서는 S1라인 봄 신상품으로 네이비 컬러의 윈도우 체크 슈트를 선보인다. 슬림핏의 기본 슈트에 체크 패턴을 은은하게 적용해 깔끔하고 세련된 느낌을 살렸다. 겉감은 신축성이 좋은 라이크라 혼방 소재를 사용하고, 소매 안감 등에도 기능성 스트레치 소재를 적용해 입었을 때 활동이 편하다. 가격은 59만원.


◆IT·연구직은 실용적·편안한 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 최근 IT나 연구직뿐 아니라 일반 회사에서도 실용적이고 편안한 비즈니스 캐주얼이 점차 대세가 되고 있다. 비즈니스 캐주얼은 말 그대로 정통 슈트와 캐주얼의 장점을 합친 스타일로, 연출 방법도 다양하고 자유롭다.


가장 손쉽게는 재킷에 캐주얼 셔츠를 입고 타이를 매지 않거나 면바지 등 캐주얼한 하의를 입는 정도의 믹스매치 스타일을 시도해볼 수 있다. 일교차가 큰 초봄에는 일반 재킷 대신 맥코트나 퀼팅 재킷 등을 걸치면 더욱 따뜻하고 멋스럽다. 셔츠 대신 라운드넥 니트 등을 입는 것도 보온성을 높이는 한 방법이다.


남성 캐주얼 브랜드 인디안(INDIAN)에서는 간절기에 입기 좋은 퀼팅 스마트 재킷을 선보인다. 어두운 네이비 컬러로 스타일링이 손쉽고, 스트레치 소재를 사용해 착용감이 편안하다. 재킷 전체에 퀼팅 패턴이 들어가있어 트렌디한 스타일을 연출해줄 뿐 아니라 보온성 또한 높다. 가격은 39만원.


◆광고홍보·패션·유통업계는 트렌디 스타일= 광고나 패션, 유통 업계 등 항상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해야 하는 분야에서는 옷 잘 입는 게 미덕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최대한의 센스를 발휘해 패셔너블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게 좋다. 패셔니스타가 되기 위해서는 패션 트렌드에 늘 관심을 기울이며 다양한 아이템을 시도해봐야 한다.


최근에는 스포티즘이 전세계적으로 유행하고 있으니 비즈니스 캐주얼에 스포티즘을 결합한 스타일을 시도해보는 것도 좋을 것. 일반적인 비즈니스 캐주얼 스타일에 스웨트 셔츠(맨투맨 티셔츠) 등을 매치하거나 스니커즈 등 다소 스포티한 느낌의 신발을 신는 등 가벼운 단계부터 시작해보는 방법을 추천한다.


또한, 화사한 봄 날씨에 맞춰 민트, 오렌지 등 과감하고 밝은 컬러의 팬츠를 시도해보거나 개성 있는 프린트의 셔츠를 입는 등의 방법으로 보다 위트 있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도 있다. 치노팬츠나 카고팬츠 등 캐주얼한 느낌의 팬츠는 발목 부분을 살짝 접어 올린 롤업 스타일로 입으면 더욱 멋스럽다.


TD캐주얼 브랜드 헤리토리(HERITORY)는 올 봄 독특한 조직감이 특징인 필라필(두 가지 색의 실로 짠 질긴 모직물) 재킷을 선보이고 있다. 헤리토리 필라필 재킷은 투버튼의 기본핏으로 셔츠, 티셔츠, 니트 등과 두루 잘 어울리며 캐주얼한 스타일을 손쉽게 연출해준다. 컬러는 그레이, 레드, 네이비 세 가지며, 가격은 23만원.


웰메이드 관계자는 "처음 조직생활을 시작하는 사람에게 기업 문화에 맞는 복장이나 애티튜드를 갖추는 것은 매우 중요하면서도 쉽지 않은 일"이라며 "자신이 근무하고 있는 회사의 선배나 상사 등 기존 구성원들의 패션을 잘 살펴보고 그들의 톤앤매너를 참고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AD

당신이 궁금할 이슈 콘텐츠

AD

맞춤콘텐츠

AD

실시간 핫이슈

AD

놓칠 수 없는 이슈 픽

  • 26.02.0307:05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전문가 4인이 말하는 '의료 생태계의 대전환'[비대면진료의 미래⑥]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4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벼랑 끝에 선 '닥터나우 방지법'…플랫폼 규제 해법은?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3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탈모·여드름 치료제만 급증…'처방전 자판기' 막으려면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2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집에서 진료받고 약 배송은 불가?"…'반쪽짜리' 제도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2.0307:01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환자 편의 높이되 더 안전하게"…하위법령 논의 착수

    편집자주병원 진료를 위해 대기실에 긴 줄을 서는 대신 스마트폰 화면 속 의사를 만나는 시대. 비대면진료가 코로나19 팬데믹, 의정 갈등 시기 한시적 허용과 시범사업 등을 거쳐 올 연말 본 시행을 앞두고 있다. 격오지와 취약계층의 의료 공백을 메우는 편리함과 함께 약 배송 금지에 따른 이용 한계, 의약품 오남용 우려 등이 공존하고 있고, 의료계와 플랫폼업계, 환자단체 사이의 시각차 또한 여전히 팽팽하다. 의료산업의 패

  • 26.01.2306:55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한류 지금 르네상스…각국 인허가 뒷받침 필요"⑫

    지난해 11월 말 주베트남한국문화원 주최로 베트남 하노이 OEG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한국게임주간'. 우리나라와 베트남의 게임산업과 문화를 교류하기 위해 3년째 진행하는 이 행사에는 5000여명이 몰려 성황을 이뤘다. 사흘간 열린 행사 중에는 양국에서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LoL),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크로스파이어 등 e스포츠 대회 세 종목의 예선과 결선도 있었다. 이 자리에 한국 e스포츠팀 DRX 소

  • 26.01.2214:58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베트남 '하노이 핫플' 韓 쇼핑몰 그대로 옮겨놨네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 26.01.2209:09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어라, 여기가 한국인 줄"…떡볶이 무한리필에 뷰티숍까지 '하노이 핫플' ⑩

    #베트남 수도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마주한 롯데몰 웨스트레이크 하노이. 출입문 앞 광장의 분수는 싸이의 '강남스타일', 빅뱅의 '하루하루' 등 K팝 리듬에 맞춰 조명과 물줄기가 시시각각 변했다. 한껏 멋을 낸 20대 여성들과 어린아이를 동반한 부모들은 분수대와 쇼핑몰을 배경으로 연신 휴대전화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내부는 화이트톤 인테리어부터 떡볶이 무한리필 뷔페 '두끼'와 중식당 '연경',

  • 26.01.2207:11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맥날은 체면 구겼는데…"치킨 염지까지 맞춰" 까다로운 베트남서 '훨훨' 롯데리아 ⑨

    베트남 하노이에서 가장 큰 호수인 서호(West Lake)를 바라볼 수 있는 롯데리아 락롱콴점. 4만6000동(약 2500원)짜리 치킨볼 라이스를 주문하자 10조각 남짓한 팝콘 치킨에 안남미로 지은 밥 한덩이와 달걀 프라이, 토마토와 양배추샐러드 등이 한 접시에 담겨 나왔다. 겉면에 윤이 나는 소스를 바른 팝콘 치킨을 한 입 베어 물자 강렬한 단맛이 입안에 퍼졌다. 이우주 베트남 롯데리아 운영팀장은 "퀵서비스 레스토랑(QSR)에서 버

  • 26.01.2115:53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뷔 얼굴' 하나로 국적이 바뀌었다…한국어만 들어가면 불티나게 팔려

    지난달 일본 최대 뷰티 편집숍 '앳코스메 도쿄(@come TOKYO)'는 일본 뷰티 브랜드 '윤스(Yunth)' 팝업스토어 입장을 기다리는 대기줄로 북적였다. 일본 MZ세대(밀레니얼+Z세대)와 관광객이 자주 찾는 쇼핑의 거리 '하라주쿠'에 위치한 매장은 K팝 아이돌인 방탄소년단(BTS) 뷔의 대형 사진이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윤스는 지난해 10월29일 뷔를 앰버서더로 발탁했다. 이 때문에 일부 방문객들은 윤스를 K뷰티 브랜드로 오

  • 26.02.0511:23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박원석 "전한길, 이석기보다 훨씬 더 위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 출연 : 박원석 전 국회의원(2월4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박원석 전 의원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박원석 : 네,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오늘 장

  • 26.02.0314:25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장성철 "한동훈의 알파와 오메가는 배지"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2월 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과 함께 여러 가지 이슈들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SNS 정치, 지난주 토요일부터 오늘 오전까지 9개를 올렸습니다.

  • 26.01.2907:47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정청래 비판한 김민석, 치열한 두 사람의 '장군멍군'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장군멍군'을 하고 있다. 보이지 않는 힘겨루기가 한창이다. 올 8월 전당대회를 향한 움직임이다. '8월 전대'는 누가 당 대표가 되느냐를 넘어 여권의 권력 지형을 가르는 의미가 있다. 정 대표가 연임에 성공한다면 그의 정치적 힘은 지금보다 더 커진다. 여권 내 위상이 올라가는 것도 당연하다. 2028년 국회의원 선거의 공천권을 쥐기 때문이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대표가 된다면

  • 26.01.2811:24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이언주 "합당은 선거에 악재, 정 대표 행동 용서받기 어려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내 긴장감이 높아가는 흐름이다. '명청대전'이라는 말이 나오더니 최근에는 최고위원회에서 직접 언쟁을 주고받았다. 일부 최고위원들이 회의에 불참하는 일도 벌어졌다. 8월 전당대회를 앞둔 세력 격돌이 서서히 본격화하는 모양새다. 이언주 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은 그 한가운데 있다. 최근 이 수석최고위원과 두 차례 인터뷰했다. 지난 21일 '소종섭의 시사쇼'에 출연해 1시간 인터뷰했고, 27일엔 전화

  • 26.01.2611:31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윤희석 "오세훈 프레임 바꿔야", 서용주 "정원오 재료 좋아"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마예나 PD■ 출연 : 서용주 맥정치사회연구소장,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1월 22일)※ 기사 내용을 인용할 때는 반드시 '소종섭의 시사쇼'를 명기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서용주 맥 정치사회연구소장님과 윤희석 전 국민의힘 대변인, 두 분 모시고 최근 여


다양한 채널에서 아시아경제를 만나보세요!

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