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장현 기자] 해성옵틱스가 갤럭시S6 후면렌즈를 공급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는 증권사 분석에 강세다.
12일 오전 9시8분 현재 전일보다 440원(6.35%) 오른 73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손세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해성옵틱스는 기존 갤럭시S 시리즈에 렌즈를 공급했기 때문에 갤럭시S6에도 후면렌즈를 공급하는 것으로 추정된다"며 "갤럭시 효과로 올해 매출액은 전년대비 37%, 영업이익은 186%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이장현 기자 insid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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