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우창 기자] 25일 서울 성균관대학교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서 졸업생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가운데 '미생'이라는 단어가 적힌 현수막이 걸려 있다.
최우창 기자 smic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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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창기자
입력2015.02.25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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